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청년 해외취업의 실적을 어떤 자리에서 홍보하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수원에서 정말 일본에 취업을 많이 시켜서 정말 잘 나가고 있구나” 그런 생각으로 자료를 요구해서 봤더니 너무 실망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니까 증인께서는 향후 이 사업을 확대해서 제대로 하시든가 또 전담팀을 구성해서라도 해외취업 할 수 있는 청년의 자리를 넓혀줄 수 있도록, 확보할 수 있도록 기반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굳이 영어를 가르치고 일본어를 가르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우수한 자원이 우리 도시에 그냥 있다고 할 때 그 자원을 찾아내서 해외에 같이 연계해주는 그런 사업이 필요하지, 교육을 시켜서 걸음마부터 가르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드는 비용을 왜 이렇게 주느냐고요.
그렇지요? 어느 정도 본인이 노력을 하고 본인이 준비된 사람인데 일자리가 없을 때 연계해주고 격려를 해주고 해야 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니까 이 사업 전반적인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