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양평군이 4,000두의 개군한우 육성하시는 분들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1만2,000두를 하는 다수가 있는데 우리 영농정책이 너무 개군한우 쪽으로 치우치지 않느냐, 지원이. 이런 부분을 더 고민을 하시고 지금 FTA에서 미국산 소 들어오면 소값 엄청나게 떨어졌잖아요.
그러니까 개군한우만 고집할 이유가 없다니까요, 지금이요. 우리가 서울에서 매장을 내달라고 그래도 매장 안 내주잖아요, 물량이 없다고.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은 양평군의 소 사육하는 사람들이 마음 놓고 판로를 갖다가 걱정 안 해도 팔아먹을 수 있는가 이런 것을 통합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지 개군한우 쪽만 너무 치우치면 나머지 농가들은 어떻게 하냔 말이야, 앞으로.
그래서 이런 것을 어차피 우리 군비가 들어 가면은 통합관리측면에서 지원이 되어줘야지 너무 한쪽으로 왜곡해서 지원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셔서 정말 FTA 이후에 한우 육성농가들이 정말 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