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위원 : 저희 상임위원회가 현장방문도 가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렇게 좋게 잘 자연스럽게, 또 거의 원시림 온 것 같이, 수원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은 상상을 못 했거든요. 그 정도인데, 너무 우리가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서호천이나 광교공원이나 주민들 많이 다니거든요. 여기는 이 좋은 시설을 너무 개방을 안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물론 수목 보호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연이 있겠지만 가능한 한 선에서 우리 시민들이 가서 힐링하고, 본 위원이 갔을 때 굉장히 놀랄 정도로 “참 잘 가꿔놨다, 참 좋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들 좀 적극적으로 해석을 해서,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석해서 많이 우리 시민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