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이 전에도 역사사료학자들이 모여가지고 공청회도 열고 그랬었거든요. 논문도 발표하고. 그분들은 지평의병으로 표기해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옛날 신라시대 서라벌을 갖다가 서라벌이라고 우리가 칭호를 하지 경주라고 칭호를 안 하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아테네 올림픽 마라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평의병이 우리 역사에 나와 있는 것은 전 국민이 역사자료에 다 나와 있어요. 역사공부를 지평의병으로 하고 있어요. 또 우리 양평에서도 지평의병이 대한민국 최초의 의병역사다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런데 없는 양평역사를 갖다가 후기 의병을 갖다가 여기다 표기를 하면 혼돈이 와요. 그래서 이것은 분명하게 정립을 하셔가지고 공청회도 개최가 됐고 논문 발표한 역사사료 학자들도 계시니까 확실하게 하루빨리 표기문제에 대해서 타이틀에 대해서 정립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