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하나 있는 것은 팔달산에 “고향의 봄” 홍난파 노래비 하나가 있는데 전국에 보면 노래비가, 한국의 노래비라는 책까지 나와서 687개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목포를 갔더니 이난영 노래비도 봤는데 수원에도 수원을 상징하고 수원을 많이 알릴 수 있는 노래가 있어요. “수원처녀”라는 이미자 노래가 있습니다.
이게 언제냐면 '71년에 10대 시장이었던 원병의 시장님이 있습니다. 그분이 수원을 알릴 수 있는 어떤 노래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셔서 전에 춘천에 계셨을 때 “소양강 처녀”가 는데 수원에는 그런 노래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만든 게 “수원처녀”라는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때 가장 유명한 가수인 이미자가 이 노래를 부르게 했다는 게 수원을 사랑하는 열정을 볼 수 있는데 그 노래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