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일들이 지금 일어났을 때 제대로 시가 대처했다 하더라도 항소하거나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다시 복직하거나 이런 것들이 반복된다고 하면 이것은 시의 입장에서 보면 사실은 수원시의 이미지가, 같은 일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다음에 항소해서 다시 근무하면 되지”라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그리고 이렇게 한 공간에 공간은 분리됐다 하더라도 어떤 형태로든 같은 업무를 하는 곳에 있다는 것은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불안하고 힘든 상황인 것은 맞는다고 판단이 들어요. 이것 관련해서 어떻게 처리할 건지는 다시 검토하셔야 될 것 같고, 시 입장에서는 같은 사건으로 해서 징계나 이런 것들을 두 번 다시 내리거나 그럴 수는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근무지에 대한 것은 다시 고려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그게 가장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야 피해자 중심적으로 사고를 한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