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증인, 인건비로만 연간 80억 정도가 지금 우리 수원시민의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끌고 가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이 조직을 이끌어 가야 할지에 대한 계획 자체가 지금 전혀 준비가 전혀 안 됐다는 것은 증인 부서에서 업무를 약간 기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 부분은 향후에 어떤 식으로 끌고 나갈 건지에 대한 준비를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생각이 드는데 교향악단 같은 경우 지금 25년 이상 근무자가 약 29%, 합창단 같은 경우 41%가 25년 이상 근무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장기적인 근무를 함으로 인해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또한 많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그렇다면 교향악단의 정원이 87명인데 이 87명을 어느 정도까지 상임단원으로 이끌고 어느 정도는 객원으로 하든지 연수단원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계획 전체를 집행부에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증인께서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