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정액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 숫자 못지않게 봉사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426명. 또 농촌지도자회에는 252명. 그런데 사실 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에만 지원을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많이 봉사를 하시는 내용을 보니까 미안한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전국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고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면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공공 분야에서 못 하는 부분들을 민간단체라든지 이런 분들이 봉사를 통해서 해결을 하시거든요, 일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최소 경비는 대줘야 되지 않나, 지원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증인께서 전국에 농촌지도자나 아니면 생활개선회는 봐주시고 살펴주셔서 조례 개정을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한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