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영택 의원 발언
위원 : 시민농장, 본 위원도 해보고 가봤지만 남는 공간이 많아요.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그러면 장애인 단체라든가 아니면 수원에 있는 어르신들로 해서 심어보기도 하고 거두기도 하고 그분들이 하다보면 확대를 해서 힐링콘서트를 한다든가, 거기에서.
크게 하라는 것은 아니고 작게, 그분들만을 위한 어떤 그런 공간도 조성해 주시고 그러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사과 따기 체험도 한다든가, 본 위원이 신문도 봤는데 그런 것을 좀 하고 있지만 굉장히 확대를 해서, 지금 도시에 살다보니 굉장히 외로움 많이 탈 것입니다.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인데, 장애인들도 여러, 본 위원이 말을 이상하게 했는데 앞을 못 보시는 분도 있고 많을 것입니다.
거기에 맞게끔 찾아가서 물론 농업과 연관시켜서 해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을 좀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