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우리나라 법이 참 어떻게 보면 뭐라 그럴까요. 우리 사회복지법 자체가 요구를 해야 되지만 찾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보니까 참 안타깝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다른 형태로 가자 그래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자, 그래서 사례발굴도 하고 직접 클라이언트도 발굴해서 가자라는 접근성으로 인해서 우리가 사회복지에 전방위적으로 앞에서 동사무소 일선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여러 가지 고민하고 거기서도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예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그 관계들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사회가 굉장히 많이 단절되어 있잖아요. 1인 가구도 많고, 어르신들도 혼자 사시고, 젊은 층도 혼자 살고 이게 사회 단절이란 말이에요. “단절을 어떻게 우리가 연결시켜주느냐?” 이게 큰 포인트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