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은 학교 애들 장학금은 대학에 물어봐야 되고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에 물어봐야지 동에서 평상시에 이 관리를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잖아요? 그냥 다자녀라고 하는 것 정도만 체크가 되지 어렵고 힘들고 성적이 좋고 이런 것을 어떻게 아냐고요. 그리고 학교에서 추천을 해야 나름대로 취지의 의미가 맞는다고 보여서 이 부분은 추천기관부터 그다음에 다자녀의 문제, 예를 들어서 4자녀면 다 준다기보다 좀 조절을 할 필요가 있고 초·중도 이것은 대상에 따라서, 초·중을 주지 말라는, 본 위원은 초·중은 어렵고 이런 것들 빼놓고는 안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이것 외에 다자녀 때문에 초·중이 몰아 있는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해보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