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초·중은 장학금을, 다자녀는 아까 말씀드렸고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장학금을 준다는 것은 어렵다든지 공부를 잘한다든지 선행을 했다든지 이런 정도에서 선을 그어야지 다자녀 하니까 4명 이상이면 4명을 다 줘버리니까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고 많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장학금의 취지, 전 시장이 했던 그 취지가 이런 취지가 아니에요. 그 당시에 본 위원도 있었는데 우리 수원시의 미래지향적인 초·중·고·대의 어렵고 힘들고 성적 좋은 이런 친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서 그 친구들이 수원을 빛낼 수 있다는 그런 좋은 취지로 했는데 지금은 무슨 사회복지과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초·중 이 부분은, 다자녀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4자녀를 다 주는 것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초·중은 다른 시·군도 다 주지는 않아요, 장학금 취지가 그런 거니까.
그렇게 왜 이렇게 하는지 그래서 왜 바꿨는지에 대한 이해가 잘 안 되고 그래서 이 부분은 증인께서 충분히 고민해서 이 규정도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게 다자녀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초·중의 문제는 다른 시·군도 찾아서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추천은 왜 학교 애들인데 학교에서 안 하고 왜 동에서 해요, 잘 알지도 못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