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간판제작도 다 하청해서 해요. 따로 간판공장이 있어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수원시 관내 업체들이 70% 가지고 공사를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70%를 받아서 하면, AS는 누가 해줘야 되냐 하면 원 발주자가 AS를 해줘야 되는데 하청업자들한테 발주를 의뢰하니 하청업자는 돈도 안 남았는데 그것 AS 해주겠어요, 안 해주지? 그러다 보니까 상인들이 제일 많이 사업하는 것은 간판사업이 대부분이에요. 상인들은 불만이 많은 거예요. “왜 수원시에서 해주는 것들은 이렇게 AS가 안 되느냐?” 또 한 가지는 경관사업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다 하잖아요?
그리고 한 3∼4년 지나면 업체가 바뀌어요. 가게들이 업종을 바꾸는 경우가 있으면 간판이, 경관사업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심의에 맞춰서 디자인이 들어가야 되는데 불쑥 하나만, 자기가 튀려고 간판을 단다는 말이죠. 그러면 경관사업을 한 의미가 하나도 없어요.
그 내용은 알고 있죠, 어떤 내용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