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양동이 됐든 어느 된장공장이 됐든, 청운면이 됐든 양수대교를 건너서 양평에 오는 관광버스에는 다 버스 1대에 한 사람씩 투어가 되어야 돼요. 그럴려면 10명 가지고 안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먼저 말씀드린 대로 회원제로 해서 자발적인 자원봉사단체를 만드는 겁니다.
양평군 문화관광해설사 동아리 모임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30, 40명의 회원이 됐을 때 자발적으로 자체에서 자기네들이 당번을 정해서 오늘 버스 양평군에 5대가 오니까 5대에는 1번부터 5번까지 이렇게 순번제로, 당번제로 해서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고정배치 빼 놓고는 나머지 버스 투어해서 해설해 줄 해설위원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타 시·군에도 그렇게 하니까 이렇게 운영비는 도비나 군비를 우리가 지원해 주잖아요. 그것가지고 다 보충은 안 되지만 어떻든 그날 나오는 사람 인건비는 되잖아. 많은 지원은 안 해 줘도.
매일 우리가 30명씩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 버스 5대가 오면 5명이 배치가 되면 되는 거고 돌아가면서 한사람이 계속 할 수도 없는 거니까 자율적으로 자기네가 운영편성을 해서 조를 편성을 해서 오늘 5대가 들어오면은 5명 배치, 내일 7대 들어오면 내일 7명 누가 가고 오늘 1번부터 5번까지 갔으면 내일은 6번부터 12번까지 자율적으로 해서 할려면은 동아리 형식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 문화해설사를.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회원제로 해라. 그래서 자체적으로 움직이게 하라 이렇게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것을 확실히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