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들녘에는 농민들이 한해동안 정성들여 가꿔온 농작물을 거둬들이기 위해 막바지 일손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1년여 동안 땀 흘린 결실을 거두시느라 수고하신 농업인 여러분을 비롯한 9만여 군민여러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군민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달 양평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를 비롯한 각종 크고 작은 행사 추진과 군정업무 추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 한해도 이제 두 달 정도 남았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시고 혹시라도 미흡했던 활동과 아직 못 다한 일들은 없는지 꼼꼼하게 챙겨 남은 두 달 동안 알찬 마무리는 물론 다음달에 개최되는 2차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의원 모두는 군민이 바라는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올바로 파악하여 군민을 위하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이 군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의원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금년 한 해도 알찬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