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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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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사회단체보조금이 배정된 예산을 가지고 각 단체에서 요구한대로 지원해 주기 보다는 주무부서에서 행사성이라든지, 또 다른 단체에서 하는 것을 중복해서 지원하는 그런 것을 좀 검토를 세밀히 해 주시고, 또 예총이나 문화원에 지원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개인단체가 요청을 신청을 해 가지고 군에서 직접 개인단체와 거래를 하면서 직접 지원을 해 주시지 마시고, 예를 들자면 문화·예술 관련된 단체면 예총이 있잖아요. 국악지부도 있고, 예총이 있단 말이지요. 공인단체에다가, 연합회에다가, 지부에다가 지원을 해 줘서 그 단체에서 개인단체한테 지원이 되어야 모든 것이 체계가 서고 규율이 잡히고 조직이 활성화가 되는 겁니다, 조직이 활성화가.

그런데 그 공인단체가 있는 예총에도 가입이 안 되고, 비회원단체이면서 거기는 협조를 안 하고 우리는 군에서 예산 몇 백 만원 타먹을 수 있으니까 거기에 가입을 안 해도 예산 받는데 지장이 없단 이런 얘기지. 그럼 예총이라는 공인단체로서 의미가 없다. 활성화가 안 된다.

단합이 안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런 개인단체에 직접 지원해 주기 보다는 그 소속된 단체가 있다면 그 공인단체를 통해서, 거쳐서 예산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래야 협조가 잘 되고 활성화가 되는 겁니다.

직접 상대해 버리면 거의 가입을 안 해요. 거기 안 들어가도 예산 받는데 지장이 없으니까. 그럼 활성화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그런 얘기지요.

그래서 진정으로 단체를 도와주고 싶고 활성화 시킬 뜻이 있다면 그 단체를 통해서 경유를 해서 예산지원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