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굳이 제가 레일바이크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고요, 어쨌든 남한강이 있고, 또 산이 있단 말입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그래서 그 공간을 그래서 그걸 갖고 어쨌든 양수리 쪽에 주말이면 엄청난 인구가 내려오니까 또 지금 우리가 문화관광과도 그렇고 산림경영사업소도 그렇고 지금 역세권에 산책로 개발을 위해서 3억 얼마 예산을 세워 놨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팔당역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등산인구가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미원 가는 인구든, 등산객이든 우리 양평에 발을 딛는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굳이 레일바이크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그 폐철도를 이용해서 그 철로 쪽을 이용해서 산책로 개념으로 그런 것도 한번 연구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뭐 데이트코스로 그런 개념으로 예를 들어서, 또 다른 것 중간 중간에 터널 같은 데는 우리가 개발해서 좀 특별한 테마 쪽으로 할 수 있는 공간들 중간 중간에 테마를 줘서.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우리가 양동 같은데도 행사를 임도걷기 행사도 하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