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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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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아쉬웠던 게 지금 이 부분은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정선에 레일바이크를 가서 타 봤어요. 타 봤는데 제가 나름대로 관심이 있어서 그쪽 나온 공무원 관계자들한테 제가 그걸 일일이 다 물어 봤는데 민간위탁을 줘서 상당한 수입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수도권에서 30분뿐이 안 되는 거리에 양평이 있는데 이 폐철도를 관광자원화 해야 할 텐데 너무 우리 군에서 손을 놓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용역 한 것은 다행인데 그 결과를 놓고 지금 국수역까지 전철이 개통된다 말이에요, 12월 말에. 그럼 그 구간까지 단절된 데도 있어요, 양수리에서 국수리까지. 이런 것을 사전에 좀 우리가 충분한 준비가 됐다면 그리고 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세미원 같은 데는 주말에 3,000명, 4,000명 오는데 그 인구를 더 흡수해서 관광자원화 시켜서 신원이나 국수역까지라도 유지를 시켜준다면 다 그 사람들이 밥 먹고 가고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잖아요.

이런 부분이 너무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먼저도 우리 공직자 분들이 노력하는 것은 아는데 터널을 갖다가 저장 농산물 오디저장고라든가, 발효시키는 쪽으로 연구하는 것은 참 좋은 건데 국수리나, 그러니까 양수리에서 양평 사이에 터널을 그런 쪽으로 이용한다는 것은 너무나 아깝단 말이야, 나머지 활용도가. 그래서 이 부분이 신원역에서도 끓기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한번 다시 연구를 해서 정말 이것을 어떻게 레일바이크라든가 다른 어떤 중간 중간에 테마를 줘서 할 수 있고, 지금 왜 그러냐 하면 철도구간이 양수리에서 양평을 지나면 강이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강을 보면서 할 수 있는 그런 폐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노력해야 되지 않나, 참고적으로 남양주 같은 데는 굉장히 활발하게 연구를 하고 있잖아요, 이 폐철도 활용을, 가시화 되어 있고. 구체적인 계획도 갖고 있어요, 남양주는.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 있습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