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그래서 1구좌당 1만원인데 5,000원은 서울시에서 부담해 주고 5,000원은 자부담 아닙니까. 그래서 5평 해서 2만5,000원씩 해서 서울시에서 1구좌당 2만5,000원 지원해 주고 2만5,000원 자부담인데 지금 양서면에서 지금 두 분이 하고 계세요. 부용1리에 이갑교씨가 지금 500구좌를 하고 있고, 부용2리에 민기용씨가 800구좌를 하고 있는데 이게 돈이 된다 말이에요.
평당 1만원인데 사실 서울시에서 퇴비도 지원해 줍니다. 퇴비, 묘목 같은 것 다 지원해 줘요. 이 돈 이외에.
그래서 농가는 퇴비 깔아 주고, 갈아 갖고 두럭 같은 것만 만들어 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또 농가소득이 되는 게 800구좌, 500구좌 이런 데는 800명이 오는 것 아니에요. 또 가족끼리 오면 2인만해도 1,600명, 한 2,000명이 오는 것 아닙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