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칠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는 물론 업체를 잘못 만난데도 이유가 있지만 사실은 친환경농업과에서 계획 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합니다. 왜냐하면 금년도에 준공이 됐어도 어차피 금년도에 유기질비료 내년부터 못하게끔 되어 있었던 게 거기 보면 관리사라든지, 원자재 창고, 또 완제품 보관창고, 포장기계 구입비 등 이렇게 해서 2009년도 본예산에 7억6,000만원을 요구를 하셨는데 이게 금년도에 이루어졌어야 준공이 되더라도 유기질 비료 생산해서 공급을 하는 거지 제가 현장을 가 보고 하여튼 깜짝 놀랐습니다. 부대시설이 아무것도 없고 그냥 공장만 설치가 되어 있고, 공장 라인만 설치가 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럼 공장라인이 공장 준공이 업체를 잘 만나서 준공이 됐다 해도 금년도에는 가동을 못하게끔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하여튼 이걸 다시 한 번 이번에 지적해 드리는 것은 7억6,000이 예산이 성립이 된 걸로 보셔 갖고 거기에 대한 업체의 관리사나 원자재 보관창고, 또 완제품 보관창고 같은 것은 설계를 하셔야 공사가 시작이 되니까 서둘러서 설계를 하셔 갖고 해토가 됨과 동시에 공사를 해서 그게 준공이 되면서 바로 유기질 비료가 생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십사 해서 다시 한 번 지적을 해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