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잠깐만요. 이왕이면 제가 지적한 사항이 뭐냐 하면 “접근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양평시내 기존에 우리 군에서 갖고 있는 체육시설 이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위치를 선정하자” 이런 제안을 드렸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강상 체육공원 옆에다가 예를 들어서 종합운동장을 지었다 했을 때는 기존에 옆에 있는 강상 체육공원 얼마나 좋습니까?
넓고. 그것을 다 활용을 할 수가 있고. 다리 하나만 건너면 돼요, 다리 하나만.
다리 하나만 건너면 주차장도 양평 갈산공원도 있고, 우리 군청 주차장도 있고, 실내 체육관도 있고, 양평종고 운동장도 있고, 양평여고 운동장도 있고, 기본적인 체육시설이 다 있다 이런 얘기지요. 그러면서 활용도가 높고, 또 거기도 아니라면 양평 갈산공원 옆에다 유치가 된다면, 또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강상 체육공원을 활용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도곡리에 위치가 되면 군대회가 됐든, 전국대회가 됐든 우리 양평 시내분들이나 우리 지역분들이 다 차를 끌고 도곡리까지 가야 돼요.
그럼 외지에서 오는 사람은 어디로 받을 거예요. 그 주차장을 다 땅 매입을 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