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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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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면 지금 하고 있고, 우리 1년에 종합운동장 같은 것 1년에 몇 번 뿐이 안 쓰는 그런 사용을 많이 안 하는 건데 물론 우리 실정에 물론 땅 사면 땅 값이 오르는 것은 당연이 아는 거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양평군 체육시설을 참 훌륭하게 갖고 있다, 지금 현재. 이런 여론도 있고, 그래서 저희는 어차피 주민의 대표기관이니까 귀를 열어 놓을 수밖에 없거든요.

주민의 여론을 듣고 나름대로 이런 부분 주민의 생각들도 이런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금 경제적인 시기적인 문제가 과연 이게 적당한가? 시기적으로. 그 다음에 또 위치선정 문제에 있어서도 주민들 말이 많으니까 한번 그것도 검증해줄 필요도 있고, 그 다음에 종합적으로 종합운동장에 대한 군민들의 생각을 한번 더 도출해 보는 것도, 이게 뭐 몇 개월 뒤에 진행한다고 해서 우리가 큰 변수가 없잖아요?

그런 어떤 안을 데이터를 갖고 한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가지 않을까 군민의 지지를 받으면서. 그래서 또 혹시나 이런 상대성이 있지 않습니까? 또 반대 논리를 피는 사람들한테도 “군민의 생각이다.

이런 데이터를 갖고 있다.” 제시를 하면 뭐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래서 이런 어떤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이걸 수치로 도출을 해서 한번 몇 개월 뒤에라도, 시차가 몇 개월 걸리더라도 그렇게 한 다음에 우리가 완벽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이게요.

당장 오늘 기금 심의해 갖고 된다, 안 된다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군민 전체가 이런 데이터를 갖고 간다면 임시회를 열어서라도 기금 심의해서 바로 해 드리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얘기가 분분하니까, 이게.

그래서 의회와 집행부가 좀 더 정리된 얘기를 갖고 정리를 했으면 좋겠는데요, 이런 계획을 갖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