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박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최재군 과장님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영통구에서, 현장에서 아주 밀접하게 여러 가지 많은 문제점을 파악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것에 연이어서 지금 공원녹지사업소로 오신 지 며칠 안 됐는데 일을 하실 때 아마 현장감이 훨씬 더 많이 반영될 것이라고 보고, 우리 박명규 위원님께서 오기영 소장님께 질의한 그런 내용을 이제는 최재군 과장님이 받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업무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다른 분이 답변하셔도 좋은데 중요한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공사 진행 과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밀집되어 있는 도심형 수목원이 동서로 조성된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괄목할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하실 때 영흥공원이 8월에 준공될 예정이고, 또 올해 연말에 수원수목원이 준공될 예정인데, 공사가 일정에 따라 조성되는 것은 차질 없이 되어야 하고 계획에 따라서 일정을 마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리가 일단 조성한 후에 다시 고사가 와서 재시공하지 않도록 정말 면밀하게 토양조사를 제대로 하고 기반시설을 잘해서 재낭비 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미 됐어야 하지만 이것이 준공되고 오픈되자마자 바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조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직영할 것인가 위탁할 것인가?
몇 명으로 구성할 것인가?”라는 그런 실질적으로 운영에 관한 시뮬레이션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 부서 같은 경우 컨벤션의 그런 경험도 있지만, 특히 수목원 같은 경우 영흥공원과 수원수목원을 이원화할 것인지, 일원화할 것인지? 그것부터 해서 가장 최적의 조직으로, 가장 효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벤치마킹도 하시고 많은 자료도 조사하시고 국내외 저명하신 분들의 조언도 많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유기적으로, 이것은 소장님을 중심으로 각 부서가 같이, 이것은 공원관리과의 일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일을 해주시길 바라고 여기 이 자리에 계신 팀장님과 주무관님까지 잘 해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운영조직에 대해서 준비된 것이 있으면 잠깐 말씀해 주시겠어요? 어떻게 조직할 것이며, 직영으로 할 것인지, 위탁할 것인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