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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6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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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 민속예술제 참가 지원 매년 1,000만원인데 도 민속경연대회에 참가하려면 이 예산이 적어요, 1,000만원 갖고. 내용을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1,000만원 갖고 밥값도 안 되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민속예술경연대회 참가할려면은 보통 20, 30명 갖고 출전해 가지고는 큰 종합운동장에 가서 한 귀퉁이 밖에 안돼요, 차지가.

그래서 그래도 보통 참여를 할려면은 최하 인원이 100명 정도는, 적게는 100명 정도는 참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운동장 어느 한구석에 표시가 나지, 20, 30명 차지해 가지고는 장난 노는 것 같아가지고 사실 눈에 안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100명 정도가 출전할려면은 우선 100명이 하루에 한 끼만, 연습할 때 한 끼만 먹어도 5,000원짜리도 없지마는 5,000원짜리 한 끼만 먹어도 얼마예요? 50만원이에요.

열흘이면 500만원이에요. 20일 연습하면 1,000만원이고. 그래서 이 1,000만원이 갖고는 사실 참가하는데 의의만 있고 그냥 참석했다 이런 내용이지 실질적으로 정말 인원을 발굴해가지고 양평군의 새로운 문화역사를 갖다가 창출을 해 가지고 연구를 해서 그것을 100여명이 모여가지고 한달간 내리 연습을 해야 돼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 실정이 안 그렇잖아요, 지금. 예산도 그렇고 인원도 그렇고. 그래서 최하 민속 도예술대회 예산은 2,000만원 정도 되어야 됩니다.

먹는 것도 1,000만원 들어가는데. 그리고 또 거기에 출전할려면은 소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소품. 소품 없이 그냥 맨몸으로 가서 해 가지고는 또 이것도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좌우지간 100여명이 깃발을 들고 웅장하게 등장하고 이렇게 해야 뭔가 눈에 띄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 심사점수가 많이 배정이 돼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을 소품 하는 데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양평의 어떤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도 대회 가서 입상하고 전국대회 가서 입상할려면은 최하 아무리 못해도 2,000만원 예산은 서야 된다 이걸 내년도에는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