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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364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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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개중에 그렇게 불만이 많은 데가 있어요. 도저히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여서 필요 인원을 요청해도 부서에서 잘려가지고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다. 이러다가 나라도 사표를 써야 되겠다.” 이러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이렇게 일하시는 공무직 분들이.

그래서 이 소통을 관계부서랑만 하지 실제로 당사자들하고, 현실이 어떤지에 대한 파악이 정확히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공무직 결원이 90몇 명이었지요? 전체적으로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다 충원을 해 줘야 되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 올해 공무직 채용을 이것 다 안 하실 것이거든요. 그래서 관계부서들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하시는 분, 현장하고 소통을 해서 정말 필요한 인원들은 빨리 채워주셔야 돼요. 정원을 다 채워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불합리한 부분들은 정원과 현원을 좀 조정을 하실 필요는 있겠지만 꼭 필요한 인원들은 빨리 채용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혹시나 우려되는 것은 공무직으로 결원 부분을 충원을 해야 되는데 혹시나 청원경찰이나 청소하시는 분이나 몇십 명씩 결원을 시켜놓고 이 부분을 다시 용역으로 뽑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본 위원은 되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에서 그런 사례들이 있어요. 기껏 중앙정부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라고 해서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공무직화 해놓고 결원이 생기면 인원을 누적시켰다가 다시 용역화 하는 경우!

수원시에서는 절대 그런 일이 없으리라 보고 그러지 않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