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 철저” 이 얘기를 들으면서 제가 가슴이 철렁했어요. 본 위원이 행감 때마다 계속 많이 말씀드렸던 것이 그린벨트에서, 그러니까 악의적으로 그린벨트를 훼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행정에서 단속의 묘를 살려야 된다는 것을 계속 말씀드렸어요. 그러면서 오늘 이 부분에 있어서 제안까지 드리고 싶은 것은, 그러니까 그린벨트 내에서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거기가 반경, 말하자면 거기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2㎞∼3㎞ 넘게 걸어가야 돼요.
화장실을 가려고 해도 2㎞ 이상 걸리고 그다음에 일을 할 때도 씻어야 되잖아요? 씻으러 가는 데도 2㎞∼3㎞가 걸려요, 농민들이 거기 너른 벌판에서. 당연히 그린벨트 안에 화장실, 씻는 것 이런 것 다 안 되잖아요?
시멘트 바르는 것도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