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또 한 가지는 김미경 위원님도 말씀드렸다시피 그쪽 지역은 공사차량으로 인해서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저번에 지구단위계획1팀장님하고 현장을 보면서 거기에 대유평공원을 가로지르는 지하차도가 있는데 “그 부분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해라, 어차피 할 때.” 지금 여기 자료에는 계획이 나와 있는데 벌써 그 얘기를 한지도 20일이 넘었어요. 빠른 조치를 취해달라고 그랬는데, 주민들은 차량분진에 또 거기 민주노총하고 한국노총에, 양대 노총이 계속 울려대는 스피커 소리에 못 살겠어요, 주민들이.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거기 주차장을 개방하면 100대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저쪽 먹거리촌의 민원사항은 일부 해소될 것이라고 봐요. 그러면 빠른 시일 내, 내일이라도, 그것 오픈만 해 주면 되잖아요?
본 위원이 어제도 가봤는데 거기에 쌓아놨던 자재들은 다 치웠더라고요. 개방해 준다고 그랬더니 바로 치웠더라고요. 그러니까 내일이라도, 그것이 크게 문제되는 것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