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근본적인 부분은 시설 부족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타 종목 엘리트들 운영하는 방법 같이, 그리고 주말 같은 경우는 생활체육인들한테 풀어줘요. 그리고 오히려 오후 시간에, 주말에는 주말리그를, 축구나 야구나 보통 주말리그에 시합을 하기 때문에 낮 시간대에는 동호인들한테 오전부터 주고 오히려 저녁 시간대에 와서 하거나 아니면 쉬거나 하거든요, 주말에는. 그러니까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참고를 하시고요, 그리고 아까 학교 엘리트 스포츠 관련해서는 교장선생님들의 의지에 따라서 많이 좌우가 돼요.
그것이 가장 큰 문제가 불법찬조라든지, 지금도 가끔가다 뉴스에 감독, 지도자 관련돼서 후원 그런 부분 때문에 계속 꺼려지는 거거든요, 모든 것이 학교장 책임이라서. 그렇기 때문에 많이 없어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것이 클럽 연계형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조례도 개정했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클럽 연계형 학생 선수들에 대한 지원, 엘리트랑 동일하게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것이 그래서 그렇거든요.
그렇다고 모든 학교가 아니라 단일학교에 있는 단일선수로 나가는데 보통 법인에서 운영하거나 이렇게,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운영됐던 데가 수원에서 축구 같은 경우는 매탄고가 약간 비슷하게 들어갔었고 그런데 거기는 시합 나갈 때 학교 이름을 쓴 것이고 작년부터 창단돼서 운영되는 서호중학교 같은 경우는 아예 사단법인 수원BC라는 데서 지도자부터 다 운영을 하고 학교랑 정식 MOU 체결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김기배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엘리트스포츠에서 사회체육으로 갔다가 지금 생활체육으로 안착이 됐다고 벌써 보도는 그렇게 나오는데 아직도 넘어가지를 않고 있어요. 아직도 사회체육과 생활체육에 대해서 혼동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학생 선수 관련해서는 엘리트는 엘리트대로 가는 것이 맞는데 이게 또 학교에 대한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이렇게 클럽 연계형으로 전환을 시킬 수 있거나 유도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하시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태권도부 같은 경우도 학교에서 운영하다가 아예 체육관하고 연계해서 그냥 그렇게 지도자 파견해서 운영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각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검토하셔서, 아까 조문경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조금 더 같이 논의를 하시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