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무슨 뜻인지는 저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학생들의 엘리트 체육하고 일반 생활체육하고는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일반 성인들이 하는 생활체육하고 이렇게 기반시설, 그러니까 기초, 밑바닥의 학생들이 체육에 대해서 관심 있고 전문적인 선수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자질을 길러내는 것은 또 다른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은 투 트랙으로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활체육에 대한 부분은 생활체육이고 엘리트 또한 그것을 길러내야 진짜 훌륭한 선수들도 나오고 축구선수도 나오는 것이고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지 생활체육만 해서는 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도 관심 있게, 어떻게 학교에서 이것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우리가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유소년 단체도 있겠지만 끌어올 수는 없잖습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해서 행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