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23명 정원인데 20명은 있어야 가능한 거예요. 14명이서는 그냥 동네, 우리끼리 그냥 같이 연습이나 할 정도의 인원 밖에 안 돼요. 그렇다면 만약에 인원을 여기에 더 투입을 했을 경우에 과연 실익이 뭐가 있을 것인지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하셔서 이런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아까 이혜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더 확장해서 연 6∼7억 들어갈 것이냐, 연 10몇 억을 들여서 더 확장을 할 것이냐, 그러면 확장을 했을 때에 수원시에 실익이 뭐가 있을 것인지 그런 것을 고민을 해야 하는데 지금 그냥 두루뭉술해서 연 3,000만 원 공모 신청해서 그냥 돈 받아서 운동복 받겠다는 그런 것을 향후 추진계획이라고 적어놓으니까 과연 이것이 합리적이고 타당한 것인지?
그리고 또한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해결하겠다, 이것은 언제 점진적으로? 한 20년 후에? 그것은 아니잖습니까?
계실 때, 오늘 저도 처음 봤으니까, 과장님 처음 뵀는데 이것을 말씀드린다는 것은 그렇지만 어차피 보직을 맡았으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고민하고 해결할 방법을 국장님하고 같이 찾아서 기틀은 마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어떤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