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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364회 제2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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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산을 차등해서 줘라, 더 줘라, 많이 줘라 이런 이야기가 아니에요, 감액을 시켜라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고. 축구 그러면 최소한 구성인원이 어느 정도 충족이 되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최소한 11명은 되어야 한 팀이 구성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5명, 10명이 나와서 뭐를 하느냐는 거죠.

타이틀만 걸어놓고 보조금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이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우리가 방송을 보면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고 해서 여성연예인들이 나와서 미니축구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서울 지역에서는 직장여성축구단이 직장 스스로 결성이 돼서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관에서 관여하지 말고 직장에서, 예를 들어서 수원에 기업들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여성공직자들도 하고 싶으면 여성공직자들이 스스로 모여서 어느 정도 활성화되고 정착됐을 때 예를 들어서 어디 대회를 나간다든가 이랬을 때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이 맞지 4∼5명 취미생활 하는 것 예산 지원해주는 것이 과연 행정에서 맞느냐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것이 그렇다면 본 위원 생각은 굳이 '22년 말까지 갈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상반기에도 충분히 정리하려면 할 수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빠른 판단을 해서 결정을 했을 때 행정적으로든 예산으로든 낭비가 덜 된다, 그렇게 해서 빠른 시간에 대안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