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의원님들이 얘기하는 항상 강조하는 얘기가 일회성 사업, 소모품사업은 지양을 하자. 자제를 하고 장기적인 시설자금이라든가 어떤 기술투자 쪽으로 우리가 갔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3년 동안 얘기를 했습니다, 3년 동안. 그래서 어느 정도는 틀이 잡혀가는데 그 내용 속에 보니까 일회성 비닐하우스 개·보수 이런 것들이 주품목으로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읍·면장님들이 의지를 갖고 하시는 것도 좋은데 주무부서 친환경농업과에서 이런 것들은 사업계획에 포함되는 것은 다 삭제를 해 버리고 지침을 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다시 이렇게 수정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셔야 우리가 기준이 설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도 보완했으면 좋겠습니다. 심사를 잘 해야 된다 이거죠, 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