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태희 : 주기적으로 어쨌든 의료기관과 연계해서, 수원에는 4개의 의료기관이 있습니다. 재택치료자들 모니터링하는 의료기관이거든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하루에 두 번씩 전화하면서 모니터링하고요, 그리고 또 보건소에도 재택치료 관리자가 있어서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날 전화했더니 그 어린이에 대해서도 인지는 하고 있었어요. 그 애가 열이 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고요. 그런 경우 저희 보건소에서 의료기관과 연결을, 그런 상황 얘기를 했을 때 입원이 가능한 기관은 많지 않습니다.
수원의료원이나 윌스기념병원이 최근에 입원 조치를 해주는 것으로 시작을 한 지 얼마 안 됩니다. 그렇게 하거나 아주대학교 병원이나 기타 종합병원에서 연계를 해서 자리가 있으면 최대한 연계를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