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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7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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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주민들 여론이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건 설득을 시켜야 돼요, 주민들을. 왜냐하면 용문면은 가로수가 됐든, 하천변이 됐든, 도로변이 됐든 가로수는 은행나무를 심어야 됩니다. 그래야 양평군 하면 용문산이 떠오르고 용문산 그러면 은행나무가 떠오르는 것 아닙니까?

동양 최대의 유실수인데. 우리 군목도 은행나무 아니에요. 그러면 천년 묵은 은행나무만 보러가는 것이 아니라, 1200년 된 은행나무 보러 갈려면은 용문면 땅 초입새서부터 은행나무가 다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테마 은행나무 테마 쪽으로 가줘야지 이것저것 뒤죽박죽 가로수 심으면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은행의 고장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양평군이 단풍나무로 갈 수는 없잖아요. 개군 그러면은 산수유나무가 유명하듯이 용문 그러면은 양평군을 대표하는 거란 말이에요, 용문 은행나무가.

그러니까 이것은 조금 주민들을 설득을 시켜서 용문은 하천변이 됐든 도로변이 됐든 은행나무로 가야 된다 설득을 시켜서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