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과장님 가신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렇기는 한데 미술관학예과가 2022년도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제가 학예사 뭐하냐고 물어보지는 않겠습니다, 그것 하면 또 길어지니까. 내용 전체를 보면 전시를 하겠다는 거예요, 학예가. 전시는 전시과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과는 왜 나눕니까, 둘이 알아서 같이 하면 되지. 그런데 제가 본 것은 미술관학예과는 연구, 수집 관련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하는 것이지 전시가 주가 아니에요, 여기는.
전시과가 있는데 굳이 이것을 하느냐, 업무보고가 방향이 잘못됐다, 한번 검토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아카이브라는 것, 저는 외국어 쓴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아카이브는 일본말이에요. 그렇죠? 여기가 어디입니까?
미술관이잖아요. 미술관에 일본말 같은 것을 대표적으로, 이게 보관이라는 뜻이고 일반 여러 개 모인 하위를 모아서 두는 것을 우리가 보통 일본말로 말하면 아카이브라는 것을 쓰잖아요. 그런데 이런 용어를 일본어를 갖다 쓴다는 것이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