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쭉 내려오면서, 정비하면서 여기가 분명히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땅이 거기에 끼여서. 그런데 그 땅 주인들은 굉장히 넓은 지역이 자기 땅이라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제방에서 법면이 각도있게 내려가다가 끝 면에서 보통 공사를 하면 최대 1m까지는 여유를 두고 보통 법면을 쌓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법면 상부까지 다 와 가지고 자기들 땅인 줄 알고 경계선을 쳐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경우는 측량을 해 보면, 지금은 4m, 5m로 보이는데 실제로 측량해 보면 2m도 안 되는 경우도 발생을 해요. 분명히 거기 같은 경우는 그럴 경향이 크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정확한 사실은 아니고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고 거기에 황구지천 전체 정비사업이 시작되면 어찌되었든 다시 해야 되니 면밀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검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김호진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인데 주차면이 78면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