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문병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임인년 새해 문화체육교육국 김기배 국장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들 새해 소망하는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내용은 지금 보고하신 대로 잘 처리하시리라 믿고요, 올해 사업 관련 및 해야 될 일들에 대해서 잠깐 조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문도시를 말씀하셨는데 인문도시를 한다고 해서 이 내용들을 보면 지금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교육청소년과 문화재단, 평생교육관 이 프로그램들이 전부 다 대동소이해요. 그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예산이 보통 많은 게 500만 원, 안 그러면 200만 원, 300만 원.
중복성으로 해서 너무 많은 예산이 거기에 소요가 된다, 우리 수원시에서 10년간 그렇게 인문도시 활성화한다고 해서 투자한 예산 비례 성과를 보면요, 우리 수원시에서 그 정도 했으면 인문학박사 한 120명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이게 보면 내용은, 소위 소프트웨어는 그대로인데 하드만 바꾸는 거예요, 대명제만 바꿔서 다 비슷비슷하게 해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예산이 많이 투여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보면 우리 문화예술 특히 문화재단의 내용을 보니까, 길영배 이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