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좋은 의견이신데 저는 이 부분을 개인적으로 제가 초선 때 들어오면서부터 문제 제기를 했던 사안이고 이게 지금 갑자기 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항상 행정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 여기 이철승 위원님도 계시지만 계속해서 최소한 약속한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됐냐? 지금 돈이 됐든 아니면 작품이 됐든 뭐라도 현산 측에서 저희한테 준 것이 있냐라고 했을 때 계속 없던 사안이고 아예 지금까지 관심도 없어요.
계속 문제 제기를 해도 변화가 없다가 갑자기 이 조례를 바꾼다고 하니 지금 난리고 무슨 증축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 증축 못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형태도 원래 크게 설계가 됐던 미술관인데 문화재청에서 행궁 가리고 한다고 해서 지금 규모로 축소를 해놓은 거예요. 그런데 다시 증축한다고 해서, 어디서 증축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돈 받아야 된다, 이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돼요.
그리고 이 부분을 왜 지금 이 시점에 하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고도 있었고 언론이나 미술계에서 그것에 따른 문제 제기를 또 했어요. 그래서 언론에도 그게 나왔고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제가 제안을 해서 하는 것이지 이걸 또 밍기적거리고 다음에, 제가 다음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음에 한다는 것은 좀 말이 안 되고 이번에 통과시키고 다시 그 브랜드 명칭을 쓰면서 우리가 반대급부로 받는다든가 이런 것에 관련된 새로운 조례를 만들어서 말씀하신 대로 KT가 됐든 어디가 됐든 그 부분을 우리가 사용료를 받는 형태로 가는 게 맞지 지금 이 아이파크 관련된 것은 전혀 관계가 없어요. 이 명칭 관련해서 우리가 계약을 했다든가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이것은 시민 정서상 당연히 지금 빨리 바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