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예산이 적어서 없어서 적은 예산을 갖고 군단위 행사를 치르고 하는데 오히려 우리 자라는 청소년 세대, 이런 단체, 학습단체에 예산을 더 해 줘야 돼요. 우리 성인들 기존 NGO 단체는 체육대회다, 수련대회다, 단합대회다 이런데 2,000, 3,000만원씩 지원해 주잖아요. 그런 데 보다는 우리 자라나는 학생 4-H회원들에게, 또 영농 4-H회원들에게 좀 더 우리가 지금 옛날처럼 4-H가 활성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나마도 우리가 지원 안 해 주면 아주 없어집니다.
민주적인 지도자 시민양성을 하는 기관이 4-H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데를 학교 4-H라든지, 영농4-H를 더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런 계획을 더 세우셔 가지고 우리 4-H학생들 회에 지원예산을 더 확대를 해서 좀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또 자기네들이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자기 소양을 갖추고, 또 어떤 청소년들 간에 단합이라든지, 미래 우리 지도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셔서 지원예산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