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숙제가 우리 군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듣기에는 연봉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봉이. 낮습니다. 내 조카아이가 보육시설에 근무를, 여기는 아니지만 다른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정말 열악하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아이들 보육시설 교사님들이 아이들이 올 때 종사자에 대한 기분에 따라서, 또 자질에 따라서, 역량에 따라서, 여러 가지 그 분에 대한 여러 가지 영향이 바로 직속 아이들한테 갑니다. 가고, 또 자주 바뀌는 경우에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많이 봤는데 결국 우리가 종사자에 대한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드리니까 예산에 대한 문제는 우리가 혼자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다른 쪽으로 양평의 보육시설 종사자만이라도 다른 쪽으로 그분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말씀을 드려 보는 건데 하나 제안을 드린다면 거기 내가 듣기에는 예산이 얼마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이 이성을 만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분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니까.
그래서 저한테 하소연 하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내 조카도 사실 늦게 결혼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쪽 관계까지도 우리가 깊이 들어가서 그분들에 대한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한 가지 연구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 하는 말씀을 드려 보는 것이고 내년도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예산 쪽으로라도 그분들에 대한 인정감, 안정감, 성취감을 줘서 그게 바로 아이들한테 가니까 그런 쪽에 한번 검토를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