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위원 용문산 주차장을 보게 되게 되면 하계 휴가철이라든지 단풍철 그때 보면 주말에 보게 되면 매표소, 주차장 매표소부터 이 아래 신점리 이 아래까지 쭉 차가 서있단 말이야, 못 들어가고. 그래가지고 관광객들이 모처럼 용문산관광지 왔는데 차가 진입이 안 되어 가지고 많은 불만을 얘기를 하고 “이렇게 차가 못 들어갈 정도면 뭔가 해결을 새로 세워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불만의 소리를 많이 듣고 있는데 그런데 차량이 진입하면서 매표소에서 거기서 오는 차 전부 다 양평군 차는 안 받아야 되고 외지 차만 받아야 되는데, 분별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거기서 돈을 받아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서 시간이 많이 걸려요, 매표소에서. 그런데 모든 주차장 거기에는 후불이 원칙 아닙니까, 후불이?
먼저 돈 내는 데는 없잖아요. 나중에 들어가서 나올 때 돈 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