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그럼 인건비를 떠나서 어떻든 양평을 홍보하는 홍보대사나 마찬가지인데 질적으로 봤을 때도. 그분들을 어떤 말씀 한마디라도 사기가 저하가 되는 떨어지는 그런 비하되는 이런 것보다도 참, 고생하십니다. 봉사하는 거니까.
우리가 인건비 5만원, 10만원 주는 것도 아니고 봉사하는 건데, 특히 그분들이 양평을 홍보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말씀 한마디라도 그분들한테 참 고생하십니다. 우리 양평군을 위해서 참 고생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 참 높이 평가를 드리고 열심히 잘 좀 해 달라.
보태주지는 못 해도 말 한마디라도 그분들을 따뜻하게 해 주고 하면 그분들이 사기가 올라가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을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건의나 이런 것을 하게 되면 그냥 공공근로보다 못한 것처럼 당신네들은 우리가 돈 주고 쓰는 것처럼 이런 형식으로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지요. 그분들을 최대한 예우를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아까도 말씀하신 그런 복장 문제라든지, 그리고 그분들이 14명인데 이것도 증원이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누차 말씀드리지만 문화해설사를 갖다 동아리 형식으로, 카페 형식으로 스스로 자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돼요. 우리가 꼭 관에서 지시하고 관리하는 것 보다는 스스로 자발적으로 카페 동아리 형식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또 우리가 NGO 단체나 일반 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그런 형식으로 해서 이분들이 양평 문화역사를 홍보하는데 그 자료 발췌를 어디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