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것을 지금 제가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제가 언젠가 말씀드렸지만 정말 선생님만 바뀌어도 아이가 울어. 선생님이 얼굴이 찡그려지면 벌써 아이들이 불안해 해.
어떤 방법으로든지 우리가 노력할 것이 요즘에 세살 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정말 어린 아이일 때 인성을 넣어주지 않으면 편하게 안 가르쳐주면 그 아이가 잘못 커 가면 결국은 양평군에 대한 경쟁력이 낮아진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니까 양평군 전체로 볼 때 어느 사립보육원하고 어느 게 차이가 있더라고요, 페이가. 봉급, 페이가 있죠. 그래서 이것은 내가 그런 말씀도 드렸어요.
총무과에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깊이 들어가서 “보육도 지원할 수 있느냐, 교육발전기금에서?” 이것도 우리가 그쪽에다가도 검토를 받고 거기서 사업비가 와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그쪽으로 그렇게 얘기를 할려고 생각하고 있고 또 집중적으로 할 겁니다. 그러니까 초·중·고에 대한 교육만 아니라 지금 보육 그러니까 유치원에서도 거의 아이들이 많이 배우죠, 학교공부하고 비슷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