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위원 이인영 위원입니다. 신종인플루엔자 관계로 해서 올해 우리 보건소장님과 관계직원여러분께서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가지고 양평군에는 위험한 수위는 다 벗어났기 때문에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노고를 치하 드리면서 하여튼 수고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 방역소독에 대한 것은 우리 군민의 건강을 위해 제일 급선무적인 업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역소독을 작년 2008년부터 계속 하고 있는데 2008년도 방역소독 할 적에 그때 업체를 소장님이 관내에 있는 업체를 똑같이 일할 조건을 주겠다 그래서 4개 업체를 갖다가 이렇게 똑같이 나눠 갖고 4개 권역으로 해 가지고 소장님이 잘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판단해 가지고 이렇게 말씀한 적이 있는데 그런데 2009년도에는 방역소독업체 4개 업체를 갖다가 2개 업체로 줄여서 2009년도에 시행하고 있는데 우리 양평군은 서울의 1.45배로 면적이 광활하고 넓은데 이렇게 우리 양평같이 큰 지역에서 4개 업체에서 2개 업체로 줄여서 방역소독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것이 넓은 지역에서 이것이 가능한지, 그 다음에 왜 4개 업소에서 2개 업소로 줄여서 했는지 이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