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주유소가 삼거리에서 여주에서 용문 오는 버스나 용문에서 여주 가는 버스가 그전에는 그냥 주유소 앞으로 지나갔어요. 그 다음에 군에 건의를 해 가지고 주민들이 말씀하셔가지고 건의를 해서 낮에는 망미1리 회관까지 거쳐 갑니다. 이렇게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데 밤에는 농어촌차량이 마을회관까지 안 들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추운 겨울에 주유소에서 망미1리 회관까지 걸어갈려면은 엄청 길거든요, 거기가 멀고. 그러면 겨울에는 추워서 그렇고 눈·비 올 때 힘들고 또 밤중에는 학생들이 껌껌하니까 위험해요. 무섭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또 노인네들이 차가 없으시니까 주유소에서 마을까지 걸어갈려면은 엄청 거리가 멀거든요.
그런 어려운 교통 문제가 있는데 그걸 다시 한번 운수업체와 협의하셔가지고 밤에 야간에도 마을회관까지 거쳐 갈 수 있도록, 들어갔다 나올 수 있도록 이것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