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버스승강장 설치하실 때 전에도 누차 회의 때 군정질문이나 행정사무감사 때, 회의 때도 지적을 했지마는 버스승강장을 이렇게 유리라든지 벽돌이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보다 우리 양평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그것을 조형물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승강장으로 이렇게 해서 한번 해 보자 그런 제안을 했었는데 이게 실행이 안 돼요. 대답은 해 놓고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은 그런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지마는 청운면 같은 경우에 새로운 다시 보완을 한다든지 신설을 한다든지 했을 적에 버스승강장을 청운에 수박이 유명하잖아요.
그러면 승강장을 수박으로다가 조형을 따는 겁니다. 그래서 색깔도 수박색깔 이렇게 하고 창문을 내야죠. 차가, 버스가 오는 걸 봐야 되니까 거기다 창문도 낼 수 있는 거고 앞에 출입구를 만들면 되는 거니까.
그러면은 버스승강장은 수박을 모형을 해서 조형물을 설치하게 되면은 지나가는 차량, 통행차량들이 그냥 우리가 일부러 텔레비전 선전이라든지 신문광고를 안 때려도 그 많은, 수많은 차가 통행을 하면서 “아, 여기는 수박의 고장이로구나!” 딱 들어오잖아요, 그냥. 일부러 광고비 안 내도 되고 버스승강장을 하나 설치함으로 인해서 수박의 고장이 그냥 홍보가 되거든요. 여러 가지 홍보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수박을 상징한 어떤 그런 승강장 조형물.
또 개군 같은 경우에는 한우모형을 조형물을 만들어가지고 거기다가 해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우의 고장이로구나!” 이게 홍보가 되잖아요.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사과 뭐 이런 것 횡성 이런 데 보면 버스승강장 푯말도 전부 한우 그림을 그려놨어요. 버스타는 곳 그래놓고 한쪽에는 한우를 갖다 다 거기다 승강장 표지판에다 해 놨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은 버스승강장이나 또 표지판을 그 지역에 맞는 우리 조형물 설치해서 하게 되면은 홍보는 물론 주민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