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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76회 제2본회의2009-12-11

박장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오균의장

지금부터 제176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인수

유인수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유인수입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질문은 송창섭 의원님, 박장수 의원님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질문자석에, 집행부 답변자님께서는 답변자석에서 질문내용에 따라 질문과 답변을 하여 주시고 본 질문과 보충질문은 일문일답식으로 하며, 답변은 간결하고 명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질문자석으로 나오셔서 모두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안녕하십니까? 송창섭 의원입니다. 평소 역동적인 의회, 군민으로부터 신뢰받은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권오균 의장님과 지역의 곳곳을 다니면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불태우고 계신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동안 전 세계가 경기불황이 계속되고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공포에 휩싸이게 하였으나 지금 경기불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으며, 신종플루 또한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어 암울했던 시기는 사라지고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으며, 요즘 양평도 활기차게 변한 모습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12월 23일 중앙선 복선전철이 용문까지 개통을 앞두고 있고, 국립교통병원이 2014년 개원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9월 양수리 지역에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12월 중에는 서종면이, 2010년에는 양평과 옥천면에 공급될 예정이며, 지난 12월 2일 수질오염총량제가 승인되어 하수처리용량 2만4,650톤 증설로 75개 대규모 지역개발사업이 가능하게 되어 4만4,000명의 인구증가가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 발전의 토대를 마련을 하여 양평군의 미래는 환하게 밝아 오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15, 16년 전에 집행부 특작계장을 할 때 서울의 위성도시인 의정부 등 그쪽에 제가 하우스 재배하는 것을 한번 갔었습니다. 그때 하우스 재배를 배우러 갔는데 정말 깜짝 놀란 것이 있습니다. 어느 한 하우스 농가를 찾아 갔습니다. 찾아 갔더니 자기는 임대농이기 때문에 저쪽 가보라고 해서 저쪽을 가 봤더니 어느 60대 된 어르신이 하우스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자기 땅이 3,000~4,000평 된다고 합니다. 그때 아마 의정부 일 것 같은데. 그때 땅값이 100만원 갈 때라고요. 그럼 30, 40억이에요, 30, 40억. 그런데 하우스에서 일하고 계신 모습을 볼 때 “야, 언젠가 이런 모습이 양평도 올 것이다.” 그때도 틀림없이 거기에 15, 16년 전에는 땅값이 얼마 안 갔을 것 아니겠냐 라는 생각이 번뜩 떠올라서 제가 양평읍에 와서 양동면장 이렇게 면장을 다니면서 또한 영농교육 때 친환경농업과장 시간이 있을 때 제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절대 여러분 땅을 팔지 마십시오. 땅을 가지고 계시면 부자 됩니다.” 그때 우리 2, 3만원 할 때지요. 값이 얼마 안 갈 때입니다. 양동면장 할 때 그랬습니다. 첫 공판이었어요. 3,000가마 벼가 나왔습니다. 그때 공판장에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양동면이 잘 사는 길은 이 벼가 한가마도 안 나올 때 잘 사는 길이 올 것입니다.”라고 얘기를 했더니 다들 그때 당시에는 웃었습니다만 제가 농민들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지요. 정 돈이 필요하시다면 꼭 생활비가 필요할 거지요. 그럼 땅에서 공장, 저는 땅을 공장이라고 표현합니다만 공장에서 어떻게든 생활비를 마련하시고, 또 돈이 필요하다면 땅을 쪼개서 파십시오. 저 때문에 안 파신 분이 많지 않겠지만 지금 정말 그 자리에서 정말 열심히 살아서 땅을 안 파신 분들이 얼마나 지금 부자십니까? 요즘에 수인사를 합니다. 그럼 난 직업을 묻습니다. “양평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하면 “아, 부자시군요.” 여러 가지 사례가 있지만 최근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종면 도장리 분을 며칠 전에 만났습니다. 그분이 정말 시골틱하게 생겼습니다. 여쭤봤습니다. 농사를 짓는다고 합니다. “참 부자시겠네요.” 입이 이만해 지십니다. 작년 추수 때 오빈리를 갔었습니다. 노인네를 잘 알지요. 갔더니 젊은 아이들 하고, 며느리 다 와 있어요. 사위 다 와 있어요. 저것 수확하는데 여쭤 봤습니다. “몇 평 가지고 계세요?” 4,000평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입이 이만큼 훤하십니다. 최근에 양평읍에 신애1리장이, 구 이장님이 결혼을, 혼사를 치렀습니다. 제가 못가서 댁으로 찾아갔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나오다가 그 얘기가 나왔는데 뭐라고 그랬냐면 자기는 딸이 많답니다. 아들이 하나입니다. 며느리가 있는데 아이를 둘을 낳았답니다. 나을 때마다 1억 가치 된 땅을 준답니다. 1억 정도 되는 땅을 준답니다. 둘 낳았답니다. 며느리가 “저 세 번째 애기를 낳겠습니다.” 선포했답니다. 이런 것이 왜 왔을까요? 그 암울했던 옛날하고 그것을 해안을 가지고 본 어르신네들은 묵묵히 지켜서 그것에 대한 과실을 따고 있죠.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마는, 영농교육 할 때. 들어보셨겠지마는. “정말 양평을 떠나시는 분, 양평의 땅을 파신 분들은 지금까지 참아왔던 모든 것을, 모든 과실을 제3자가 따갑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정말 양평주민이 준비된 자,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틀림없이 양평의 미래는 정말 밝고 훤하게 밝아오고 있다는 것을 저는 확신을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제가 군민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 제5대 양평군의회에 들어온지 벌써 3년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 흘러 이제 6개월이라는 기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의 소신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모색하고 군민여러분과 호흡을 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동분서주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지만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양평군의회 의원으로서 후회되지 않도록 더욱 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바쳐 의정활동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 기축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얼마만큼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는지 되돌아보면서 알차게 금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경인년에 대한 계획을 설계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 주위에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 노인, 불우한 이웃 등 복지에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이 올 겨울을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며 지낼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당부 드리며, 군과의 차원에서도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외계층은 물론 군민여러분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내년 한해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져 기쁨과 보람이 충만하고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군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 몇 가지를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군수님께서는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지방채 현황 및 상환계획에 대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 지방채가 많다고 일부 주민이 걱정하고 있고 의회도 일부 사업권고와 지방채 발행 등 승인한 바 있습니다. 주민들이 걱정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져갈 우려가 있으니 부채현황과 상환계획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지방채 현황 및 상환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혹시 타 시·군의 부채현황하고 자산평가액을 가지고 계시나요?
아까 1조7,000억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은 감정가격입니까? 공시지가입니까?
공시지가죠?
지금 지방채 돈을 차용할 때 일반 큰 회사들 보면 자본재에 투자, 운영자금에 대한 차입금은 좋지 않은 차입이지만 자본재 투입은 회사가 클려면 당연히 하는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안심은 놓습니다. 또한 지금 양평 전체가 땅값이 엄청나게 아까도 말씀드린 바 약간 있지만 토지 상승률이 계속 가파르게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은데 어떤 말씀을 들어 보니까 큰 불안이 되는 게 없는데 일부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게 있으니까 이것을 많은 분들에게 말씀하셔서 불안감이 해소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먼저 윤칠선 의원님이 한번 제안하신 게 있어요. 중앙정부에 저리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해 주시고, 특히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가장 군비를 상환할 계획이 액수가 크니까 차질 없도록 다해서 일반사업도 차질 없이 잘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지방채 현황 및 상환계획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보육시설에 대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창섭의원

주민생활지원과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양평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보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보육시설 증설계획과 교사 사기앙양대책, 시설지원계획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께서는 보육시설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항상 주민복지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의정에 열정이 깊으신 송창섭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육시설 증설 및 보육교사 사기앙양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육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와 출산장려라는 시대적 변화에 의하여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국·공립 보육시설의 설립과 운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2007년에 국·공립 어린이 집 정원 317명이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174명이 증가한 491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766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리군의 국·공립 보육시설은 경기도에서 확충분야가 1위, 또 점유율 또한 23%로서 경기도내에서 1위에 있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실적과 계획은 2007년에 옥천어린이집, 2008년에는 청운어린이집을 신축하였고, 2009년도에는 양서어린이집을 증축하였으며, 현재 양평어린이집 리모델링과 단월어린이집이 신축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10년도 5월에 양평읍 백안리에 있는 벽산 블루밍아파트에 2개소의 국·공립 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에 있으며, 서종어린이집의 신축, 국수보건지소를 보육시설로 리모델링할 계획에 있고 양동, 양서어린이집은 증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현재 국·공립 보육시설이 없는 강하면과 개군면에도 어린이집을 설치하여 1읍·면 1국·공립 보육시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육교사의 사기앙양 대책으로는 우리군의 보육교사는 국·공립 8개소에 60명, 민간 27개소에 106명으로 총 35개소에 16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정부지원시설 종사자에게 월 12만원, 그 다음에 어린이집 종사자에게 역시 17만원, 민간어린이집 종사자에 17만원 그래서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또한 농어촌특별근무수당을 매월 11만원 지급하여 도시지역의 교사들보다 현재 28만원의 수당을 더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육교사의 사기진작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보육종사자의 워크숍, 우수보육시설 벤치마킹을 실시하였으며, 보육인의 날을 개최, 모범 교사 19명에게 표창을 실시하였고, 향후 장기근속 교사에게는 근속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건의하여 적극 지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보육시설 환경개선사업 등 보육교사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교사 모두가 행복한 참 보육실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앞으로 간결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보충질문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보육에 대한 대상이 0세부터 5세까지죠, 대상 자체는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0세부터 만6세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만6세까지입니까?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만6세까지가 한 4,600명 되거든요. 4,600명 됩니다. 그런데 그 지금 보육에 우리가 시설에 대해서 보면 지금 정원은 1,800명 정원이죠? 그런데 입소된 아이들은 1,500명이죠, 입소된 아이들이.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지금 양평에 초·중·고 학생은 1만1,000명입니다. 지금 전체 흐름이 보면 초·중·고의 아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도하고 지원하는 거에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저도 그것도 많이 같이 하고 있는 중인데 깊이 들어가 보니까 유아원 4,500명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초·중·고보다 좀 등한시 하지 않냐, 그것 대비해서입니다. 상대성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따라서 이것에 대해서는 심층 있게 검토를 해야 되고 심층 있게 지원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냐 해서 말씀을 드려보는 건데 지금 이번에 규정이 바뀌어서 보육시설을 개선 내지 뭐 해야 되죠? 개·보수해야 되죠, 놀이시설을?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그게 열여덟 군데죠? 열여덟 군데입니다. 그래서 한군데가 3,400만원씩 들어갑니다, 이게. 어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 뭘 좋아하냐면 놀이터를 좋아해요, 아이들이. 놀이터에 대한 좋아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장기저리나 보조에 대한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대상지를 파악하고 국·도비 신청을 해서 시설이 개선되도록 하고 있고 그렇게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이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내년도 1월달 말까지 바꾸어놔야 돼요. 그렇게 길게 국·도비 신청해서 해야 될 게 아니에요.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국·공립에 들어간 아이들이 400명 정도 되죠, 1,500명 중에서?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나머지는 대개 법인, 주로 민간인한테 많이 들어가 있지요. 애들이. 국·공립하고 민간인하고 차이가 민간인들은 돈을 더 내게 되어 있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부담을 더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그게 지금 7만3,000원이지요. 그럼 국·공립에 못 들어갔을 때 7만3,000원 더 내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도 어떤 그림을 그려놔야 하지 않겠냐? 국·공립에 대한 것 상당히 민간하고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깊이 검토를 해서 전체적인 4,500명에 대한 밑그림을 크게 그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드리는 것은.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1만명에 대해서 우리가 군청에서 학교급식 하시는 것 아시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알고 있지요. 그럼 이 보육도 검토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거기에 우리가 들어가는 것이 6억 내지 7억이 들어가는가 본데, 1만명 때문에 6, 7억이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것도 깊이 검토를 하셔서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따라서 지금 보육교사가 양평에서 장롱면허증이 꽤 있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그분들이 왜 안 나오시냐? 모자라는데 안 나오시는 이유는 처우가 부족해서 그렇지요? 처우.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송창섭의원

상당히 있지요, 상당히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내가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상당히 깊이 들어 가셔야 된다는 얘기지요. 지금 단가 말씀드리면 국·공립은 한 125만원 되는데 내가 알기는, 사립은 100만원 미만이 아니겠냐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처우, 내지 또 그분들이 양평에서 기쁨을 느껴야 되거든요, 기쁨. 그러니까 내가 언제 제안을 드렸다시피 그분들이 그분들 그런 애로가 있더라고. 아침에 일찍 들어가서 저녁에 늦게 나오니까 데이트할 시간이 없어, 남자를 만날 시간이 없어. 정식으로 이건 거기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유아원 선생님들 하고 양평의 기관단체하고 많은 총각들 있는데 하고 미팅도 주선을 하고 구체화 시켜서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교사들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손자를 한번 길러 보니까. 유심히 보니까 선생님이 행복해야 돼, 웃어야 애들도 웃어. 선생님이 찡그리면 애들도 찡그립니다. 선생이 바뀌면 더더욱 울어. 어떻게든지 보육교사를 그때 아이들이 그때 3살 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때 행복한 아이들이 끝까지 행복할 수 있는 여력이 크다 이거지. 그리고 군민회관에서 아이들이 유아원 발표회 하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지금 그런 데도 돈을 받고 있어요. 학교에서 하는 것 돈 받습니까? 안 받지요, 내가 알기에는. 학교에서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면, 거기에서 하시나, 그것까지는 모르시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관장을 합니다. 공적인 행사는 무료로 하고, 그 외에 사적인 행사는 대관료를 받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그게 공사를 나누는데 양평 초·중·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것은 내가 알기로는 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립은 유치원에도 받는단 말이지. 그것도 어떤 때는 25만원, 40만원씩 받는다고, 이런 게. 그리고 여러분들이 밑그림을 잘 그리면 들꽃수목원이라든지 이런데 가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할인을. 밑그림이 우리가 부족하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가져 보는 겁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 있어요, 저한테. 저한테 하실 말씀 있는 것 없어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또 지원내지 또 개선할 점이 있다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개선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제가 수치를 내가 말씀드린 것은 아마 가지고 계시지만 찾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내가 먼저 수치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시려니 하지만. 하여튼 양평의 문화체험 할 때도 곳곳이 갈 수 있는 데를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강상 체육공원 같은 데도 내가 알기로는 돈 받을 걸. 그런데 초·중·고는 안 받을 거란 말이지. 그게 왜 그렇게 생겼을까?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저희 관내 주민에게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체육시설, 특히 체육공원 사용료는 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깊이 파악해 보시면 제 말이 맞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우리가 거기는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보고, 혹시 이렇게 중요한 4,000명을, 초·중·고 학생들이 1만명이잖아요. 1만명 이라고 했지요? 그 1만명을 관리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인력이 교육청에 몇 명이나 있다고 보십니까? 수십 명이 있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지요.

송창섭의원

초·중·고 학생 1만명을 관리하고 교육시키고 이런 것만 하기 위해서 수십 명이 교육청에 근무하는데 4,000명을 잘 보육시켜야 되는데 거기 인력이 몇 명이예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하여튼 그 부분은 숫자보다도 저희 시설에 또 그 기준에...

송창섭의원

아니, 조직을 말씀드려 보는 거예요, 조직을.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도 역시...

송창섭의원

우리 조직, 우리 조직, 내가 알고 있는 1만1,000명 아이들을 학생들을 가르치고 뭐하고, 뭐하고, 수발들고, 뭐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행정공무원이 수십명정도가 되는데 거기에 반도 안 되는 4,000명을 해야 되는 우리 조직인원은 몇 명이냐 이거지요. 4명입니까? 5명입니까?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그것도 조직개편 이런 속에 들어가 있다는 말이 들리던데 맞습니까?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이번에 복지부에서 우리 주민생활지원 분야에 개선 협조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송창섭의원

그것을 담당과장은 확실하게 소신을 갖고 어필을 시켜 가지고 총괄적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그때 깊은 것은 저하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나하고 같이 한번 하시는데, 이걸 조례를 만들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학교지원에 대한 조례는 있는데 보육시설에 대한 조례는 안 보여, 열어 보니까. 맞습니까? 조례가 있습니까? 없지요? 학교지원에 대한 조례가 있단 말이에요. 보육에 대한 조례가 없으니까 제가 발의를 하든지, 집행부에서 발의를 하든지 한번 해 보시자고요. 그래서 아까 수없이 많은 문제에 대한 것을 정확히 집어넣어서 해 보시자는 얘기지요. 시간 관계상 내가 시간을 충분히 해도 되기는 되지만 숫자가 내가 많은 숫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찾기 힘드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해를 하시고 오히려 질문자가 많고 답변자가 말씀을 안 하셔서 형태는 이상해 졌는데 제 뜻을 확실히 이해 하시겠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부족하다는 것은 이해하시겠지요? 부족하게 했다?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앞으로 더...

송창섭의원

그렇지요? 앞으로 더 개선해야 되겠다는 것을 가지고 계시지요?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송창섭의원

개선대책도 같이 이해할 수 있지요? 대책 말씀드린 것?
춘성

김춘성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보육시설 분야에 대해서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기간제 근로자 대책에 대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창섭의원

총무과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들이 고용에 불만이 아주 심각합니다. 이에 대한 현황과 향후 대책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총무과장

총무과장 한명현입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간제 근로자의 문제점과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의 기간제 근로자는 현재 120명이 있습니다. 내용별로는 주차관리, 청사관리, 개별공시지가 보조, 재활용 선별, 군립도서관 도서대출 업무 등 단순업무에 종사하고 있으며, 금년도 12월말 계약기간 만료가 도래되는 근로자는 12명입니다. 그동안 기간제 근로자는 총 근무연수와 관계없이 사용부서의 장인 실과장이나 읍·면장이 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근로를 계속 실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2007년 7월 1일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공포, 시행됨에 따라서 사용기간이 2년을 초과할 경우 본인이 희망하는 기간동안, 즉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거나 그렇지 못할 시에는 무기계약 전환 근로자가 어려운 경우에는 계약을 종료해서 더 이상 근로를 해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 군에 기간이 만료되는 사람이 12명이 있습니다. 무기계약 전환은 우리군 무기계약근로자의 총액인건비 정원 131명중 현재 146명이 근무하고 있어 12명을 초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총액인건비를 초과할 경우에는 「지방교부세법」 제4조에 의해서 보통교부세의 감액 등 패널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12명에 대해서는 무기근로 전환이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우선 국회에서 관련법을 개정이 되어야 됩니다. 현재 법에는 2년을 상한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법이 개정이 되면 문제는 해소가 되는데 개정 전까지는 기간제 근로자를 주민자치센터나 도서관에 야간 연장근무 전환, 주차장 민간위탁, 그 밖에 용역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방면에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참 안타까운 것이 아까 말씀 속에 나왔는데 「국회법」에서 개정이 핵심인데 여기 군수님도 계시지만 군수님도 아마 욕을 많이 잡수셨을 겁니다, 이것 때문에. 의원들이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이것 얘기가 그 가족들한테 얘기가 “의원이 뭐 하냐? 의원도 같은 의원인지 알아. 국회의원 높으신 분들이 해야 할 일을 자치단체 기초단체 의원이 뭐 하냐!” 막 이러신다고요. 이것에 대한 설득, 설명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고 아니, 정말 이게 황당한 것이 있더라고요. 여기 뭐가 있냐면 2007년 이후 양평군에 근무 경력이 있는 자는 안 된다, 채용이. 그것이 맞기는 맞는 거지요. 근로자 채용공고에 2007년 7월 이후 양평군 근무경력이 있는 자는 안 되고 없는 자만 된다.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게 된 것은 근본적인 것은 국회에 통과가 안 되어서 그런 거지요?
명현

한명현총무과장

예, 그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국회에서 「미디어법」과 「기간제 근로자법」을 가지고 여러 가지 협상을 하던 중에 또 협의가 안 맞아 가지고 현재는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송창섭의원

그것을 좀더 주민이 알 수 있게 말씀을 해 주시고, 아까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현재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연구해서 그분들의 구제에 최선을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총무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도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질문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대책에 대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환경위생과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하고 타 지역에서는 인명피해까지 발생되고 있으니 야생동물 농작물 등 피해대책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사항은 2009년도 피해보상을 신청 받은 결과 12월 7일 현재 벼, 사과, 배, 채소류 등 농작물 피해보상 신청 건수가 37농가에 2,414만4,000원에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한국야생동물보호협의회 양평지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멧돼지에 대한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며, 2010년에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으로 3억6,400만원을 책정하였으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2010년도 4월부터 10월중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멧돼지 등 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위하여 순환 수렵장 운영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보충질문 몇 가지 하겠습니다. 우리가 야생동물이 서식분포 조사를 법 58조에 의해서 할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럼 아직까지 한 것은 없지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요. 매 2년마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럼 우리 양평은 했나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양평에도 일부 이루어진 게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밀도조사를 그럼 거기에서 한 것에 의해서 우리가 몇 마리가 있다는 것을 파악을 하는 겁니까? 추정치가 나오는 겁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세밀하게 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만약에 수렵장을 지정을 하려고 한다고 하면 국립환경과학원에 밀도조사를 세밀하게 요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통보하게 되면 그 근거로 해서 수렵장을 저희가 운영을 하게 됩니다.

송창섭의원

우리는 요청한 바가 있습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송창섭의원

지금 야생, 언제도 말씀드렸지만 양평이 야생동물이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특히 멧돼지가 살기에 적합한 산으로 변했어요. 산에 들어가면 사람은 못 들어가지만 멧돼지는 들어가서 먹을 것이 천지고, 은폐 천지고 그러니까 아주 심각한데 그러니까 새끼가 많이 낳다가 보니까 특히 작년에 새끼가 두 번 낳았다는 것을 아시지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작년에 도토리 먹을 것이 많아 두 번 낳았어요, 보통 한번 낳는데. 그렇게 심각해서 지금 굉장히 많이 피해가 있는데 이게 하필 피해를 받았다. 잡아달라고 신고를 할 때가 언제냐 하면 돼지가 새끼 날 때예요, 새끼를 졸랑졸랑 데리고 다녀요. 어떻게 수렵하는 사람이 새끼 돼지가 있는 어미를 쏩니까? 보통 강심장으로 못 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 어떻게 어렵더라도 한 겨울에 수렵허가를 받아 가지고 그때 잡아야 되거든요, 그때. 그리고 이놈의 멧돼지 수놈이라는 종자는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그것은 정말 잡기가 힘들어요. 거의 사정권에는 안 들어 와요, 아주 머리가 기가 막힌 놈이라. 돼지가 어느만큼 머리가 기가 막히냐 하면 멧돼지가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있으면 옥수수를 쭉 심어 놨어. 그럼 길 쪽을 안 쓰러트려요. 이렇게 한 것을 보면 길에서 한 50m 폭을 심어 놨으면 길옆에 10m는 내버려 두고 40m를 엄마가 누워, 굴러, 구르면 이게 쫙 펴지거든, 밑으로. 그렇게 머리가 그걸 싹 먹고 도망가는 거야. 잘 안 보이거든요. 참 머리가 기가 막히다고 돼지가. 그럼 언제 잡아야 되냐? 아까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어떻게든지 수렵허가를 받아서 그걸 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이게 하도 안 되니까 개인들이 이것을 만드는 거예요, 저번에 보여 드렸지만. 돼지 이동통로에요, 돼지 이동통로. 개군 쪽에서 용문 쪽으로 돌아서 이렇게 돌아요. 그래서 수렵허가를 받으면 이 무리에 가서 잡으면 되거든요. 돼지는 간 길만 갑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우려하는 것이 있어요. 아까 말씀 들었지만 양평에 군부대가 많고, 또 전원주택이 많으니까 총소리가 나면 반대가 심할 거다 하는 것을 예상을 하지만 이제 산돼지가 민가까지 오니까 많은 분들이 이해를 했을 거예요. 그래서 얼마 동안은 돼지의 수렵허가를 내 줬으니까 이해해 달라고 얘기하면 가능할거다 이거지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한겨울에 잡도록 그렇게 하시고, 또 뭐가 있냐면 지금 수렵하는 분들이 남들이 보면 취미인지 알아요. 취미가 아닙니다. 취미로 하면 지금쯤 저쪽에 허가 받은데 가서 내가 오늘 100㎞만 걸어야지 이렇게 해서 자기 나름대로 거기에서 잡는 건데 봄에 새끼 쫄랑쫄랑 있는 것을 한정거리에서 쏘는 게 이게 취미입니까? 어떤 의무적, 국가적 의무 때문에 하는 거니까 그것을 살펴야 된다는 말이죠, 우리가. 그리고 또 야생동물이 예를 들면 차에 치었습니다. 하반신 불수야. 그러면 그것 어때요? 그것 죽일 수가 없어요, 이것.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지. 그렇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어떻게 죽입니까? 그것에 대해서 차라리 죽이지는 못하니까 마취제 놓는다든가 해서 자면서 죽게 이런 것도 우리가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는 거고 밀도조사 관계를 아주 부탁을 드리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현재 국내에서 20개 시·군이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군들을 지금 현재 벤치마킹 중에 있고요,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할려면은 야생동물 밀도조사도 되어야 하지만 주민홍보라든지 저희 또 수도권 지역에는 아직 하는 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원주택이나 이런 게 많기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현재 예상되는데요, 전라도든지 이런 밑에 지방에서도 굉장히 민원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주민홍보라든지 또 거기에 따른 예산도 또 수반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장·단점을 분석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러시고 법 59조에 보면 야생동·식물 보호원을 둘 수가 있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지금 담당직원이 한분이잖아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이 한분 가지고 안 돼요. 거기 어떻게 하든지 이것 좀 말씀을 잘 드려서 그분들 동물보호원을 어떻게든지 몇 분을 저렴하게 줄 수가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수렵하시는 그분들을 한다든가 어떤 하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수렵장 운영을 하게 되면은 고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비용에서. 그건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하면서 병행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수렵장 운영 안할 때도 할 수 있을 걸요. 수렵장 허가 나야만 야생동물 보호원을 두나?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안 해도 저희가 보호라든지 여러 조치를 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야생동물보호협회 회원들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핵심 말씀드린 것은 밀도조사를 빨리 하셔서 수렵허가를 받는 것을 해서 주민을 이해하면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더하기 위해서 야생동·식물보호원을 둘 수 있는 것을 검토해 달라 그런 말씀입니다.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하여튼 고생하시는데 이제 양평도 전원주택도 있고 많은 동네 인가가 있는데 인가까지 멧돼지가 내려올 확률도 크고 그러면 결국 사고가 나거든요. 사고가 나면 그때 사후약방문이라 양평이 굉장히 심각하게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산돼지 직접 보셨습니까, 산에서?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송창섭의원

못 보셨어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산에 올라가실 때 산돼지 보러갈 때 뭘 가지고 가셔야 되냐면 우산 가지고 가셔야 되는 거예요. 앗, 온다고 하면 우산을 딱 피면 도망갑니다. 나중에 요령 말씀드리겠지만 하여튼 야생동물에 대한 것이 전체적인 책임이니까 아주 깊이 들어가서 대책을 세워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음식문화 소득개발에 대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창섭의원

다음은 양평군 주요소득원인 음식물 판매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하는 바 이에 대한 음식판매를 음식문화로 발전시켜 소득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현 시책과 향후 발전방안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음식문화 소득개발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음식문화 속에 소득 창출하는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음식문화의 변화는 근본적으로는 영업주의 의식 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업주의 인식이 변화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서 정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국수리 지역을 대상으로 친절과 청결을 위한 지도를 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용문, 양평, 양서 등 역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부터 건강증진식당 5개소를 지정하여 육성하는 등 선진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수지역의 벤치마킹 등을 통해서 다양한 정책의 발굴과 음식업 양평지부 등과의 협조를 통해 자율적인 음식문화 개선 확산에 주력하여 음식점들이 잘 운영됨으로서 소득이 증가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송창섭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송창섭 의원입니다. 지금 양평군 소득원이 별로 없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양평의 음식이 다른 지역보다 음식이 맛있다고 봅니까? 정말 양심적으로 맛이 보통이라고 생각합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글쎄요, 그것은 제 주관적인 것은 그래도 괜찮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양평의 음식점 중에 몇 군데나 가보셨습니까? 그냥 대충. 음식 먹어본 데가 몇 군데예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글쎄, 그것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송창섭의원

한 100군데 됩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그렇게까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송창섭의원

지금 양평 음식점이 한 1,500개 되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현재 1,468개입니다.

송창섭의원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양평에 다른 공장이 들어올 수가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소득을 창출할려면 결국 우리가 괜찮은 것이 뭐냐 하면 음식이 괜찮거든요, 정말. 나가서 보면. 어제도 내가 늦게 수원 때문에 수원 볼 일 가서 보러 가고 관련공무원 때문에 증인 서러 갔었는데 거기 늦게까지 하는 바람에 배도 고프고 해서 내가 일부러 퇴촌 가서 일부러 먹어볼려고 들러서 먹어봤더니 정말 맛이 없더라고요, 게장이. 우리 음식은 굉장히 맛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을 우리가 아주 깊이 들어가야 되겠다는 얘기죠. 1,500개를 잘 만들면 거기서 만약에 3명씩 인력을 창출시킨다고 그러면 거의 5,000명 창출하는 겁니다. 남시칼국수 가보셨습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가봤습니다.

송창섭의원

거기 직원이 몇 명인지 아세요? 13명인가 열몇명입니다, 거기가. 그런 관점에서 1,500개를 어떻게든지 맛있게 음식을 만들어서 많은 손님들이 올 수 있게 전철도 뚫리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퍼질 거란 말씀이죠. 맛이라는 것은 입소문 아닙니까? 그렇죠? “내가 먹어봤으니까 가족하고 같이 가봐야지.” 그렇게 해서 아까 거기 계획을 지난번에 다 들어보니까 일부분만 하는 거예요. 1,500개 업소를 놓고 상대를 해 달라 이거야. 아까 말씀대로 100개도 안 가 봤다. 죄송합니다. 단위업무가 많기 때문에 그렇겠죠. 그러면 전문가, 만약에 담당팀장이나 담당계장은 몇 군데나 가봤을까, 직원들은? 상상이.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업소에 가보는 것은 거의 다 가봤고요,

송창섭의원

맛, 맛.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맛 본 것은 그것은,

송창섭의원

요즘 공짜로는 안 줘요? 옛날에 위생계 직원 개업 딱 하면 다 불러 먹여. 그래서 맛을 알아. 그러나 정말 우리가 맛있는지 안 맛있는지 아는 것은 이제는 다녀봐야 되거든요. 다녀볼려면 어떻게 해요? 비용 들어가야 돼요. 돈 주고 사먹어야 됩니다. 그냥 먹다가는 걸려. 그런 것부터 시작을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그래서 괜찮은 집이 있다. “당신네 신청을 받아가지고 뭐 해서 구상을 해서 당신네들은 모범업소 붙이고 하시고” 정말 안 되는 집은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안 되는 음식점을 잘 되게 하는 업소 만드는 그런 특수기업 한번 TV에 나온 것 있죠? 보셨죠? 그런 데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 주는 거야. 바로 중소기업이 새로 하나하나를 일으키는 거거든요. 우리가 재원은 중소기업 1,500개가 있다는 겁니다. "위생계에서 그런 것까지 하냐?" 하는 관점도 있습니다, 솔직히. "지역경제 활성화 시키는데 우리한테 그런 업무를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런 약간의 그런 것은 있지만 그래도 양평군 공무원으로서 큰일을 담당한다는 그 각오에서 하시면 정말 어마어마한 부가가치가 생길 것이다. 재벌2세들이요, 재벌2세들이 꿈이 뭐냐 하면 제일 먼저 꿈이 그겁니다. 아주 멋있는 레스토랑을 만들어서 그게 꿈이에요. 아버지 가업 받아들이는 것보다 그런 게 꿈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되냐? 우리는 1,500개 업소를 세밀하게 분석을 해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하냐, "양평 가니까 양평은 어느 집이고 다 맛있어."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쪽에서 정말 만들어달라, 직원이 몇 명이예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위생계 4명입니다.

송창섭의원

4명입니까?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송창섭의원

위생조합이라는 것 있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음식업 지부가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지부 있죠? 거기 몇 명이에요?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거기 한 10명 가까이 됩니다.

송창섭의원

거기는 등록한 사람만 관리하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회비를 받고 있는 회원에 한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런 것도 내가 스타트부터도 군청의 조직에 대한 문제를 너무 깊이 가서 미안한 말씀이지만 담당부서에서 그것을 어필을 시켜서 어떻게든지 조직에 대한 걸 얘기를 해서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발전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니까 이런 조직과 이런 예산이 필요합니다.” 라는 걸 밑그림을 그려내시란 얘기지.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거기에 대해서 힘차게 나가시면 분명히 내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비전이 있어요, 양평이. 찾아가면 비전은 분명히 옵니다. 준비되지 않는다는, 그런데 그런 밑그림이 실현되어야 된다는 간곡한 말씀을 드리니까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다른 데는 양평에 돈 나올 데가 없어요. 음식점에서 돈 외식사업이 돈을 풀어놓을 때 그 돈이 퍼지는 것밖에 없거든요, 제일 큰 게. 어떻게 되는지 누가 압니까? 약간 업무가 묘하지만 위생계에서 담당해 달라는 얘기죠.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송창섭의원

필요하시면 이것 계획을 짤 때 같이 짜셔서 조직에 대한 문제도 얘기하시고 예산에 대한 문제도 아까 정말 음식 먹어봐야 맛을 알아요. 그렇잖아요? 내가 권고할 수 있는 음식을 맛을 봐야 되는데 비싸 못 먹어. 돈을 예산을 세워주고 “먹어봐라, 니들. 먹어봐. 어느 집이 좋은지. 그걸 떠들어라.” 데이터 만들어가지고 해야지. 괜찮다 그러면 진짜 심사원들이 심사 들어가서 1,500집을 다 먹어봐야 돼요. 아시겠죠, 무슨 말씀인지?
영남

최영남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런 차원으로 분명히 음식은 이렇게 해야 미래가 확실히 보인다는 얘기죠. 이것마저 놓치면 별로 소득원이 없어요. 공장 들어올 수 있습니까? 아주 특별한 각오를 부탁을 드리면서 내가 마치겠습니다. 정말 잘 부탁하면서 잘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장수 의원님 순서가 되겠습니다. 박장수 의원께서는 질문자석으로 나오셔서 모두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장수의원

박장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9만3,000여 군민여러분! 그리고 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권오균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들의 활기찬 의정활동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을 위해 애쓰시는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올 2009년 기축년 한해는 전 세계적으로 신종플루와 자연과 환경파괴로 인하여 지구온난화현상으로 인간에게 경종을 울리는 시발점이라는 의미를 심어주는 느낌을 주고 있으며, 국내적으로 역대 어느 때도 없었던 전 노무현, 김대중 전직 대통령 두 분을 한번에 잃어야 하는 온 국민에게 슬픔과 아쉬움을 심어준 비운의 한해를 보내면서 5대 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나라 안팎이 어지러운데도 중앙정부나 정치권에서는 행정도시이전과 4대강사업을 놓고 정당간의 이해타산만 따지면서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양평군은 하늘이 우리에게 내려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풍부한 물, 아름다운 자연경관, 맑은 공기를 우리 군민에게 보물을 선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소중한 선물을 우리 것이라고 마음대로 훼손시켜서는 절대로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곳 양평군 땅을 잠시 빌려 쓰고 후손에게 그대로 물려줘야지 내 땅이라고 해서, 내가 주인이라고 해서 경제적인 논리를 앞세워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자연경관을 마구 훼손시켜서 후손에게 물려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의 규제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다면 이제는 규제로 인하여 잘 보존된 자연경관과 우리의 자원을 활용해서 문화, 예술, 생태관광, 그린농업을 통한 관광수입으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700여 공직자와 의회,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외계층과 서민, 군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본 의원의 군정질문에 앞선 모두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 성과관리 시스템 추진 및 운영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첫 번째로 성과관리(BSC)시스템 추진실적과 운영방안에 대하여 부군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수부서 포상 및 5급 이상 성과상여금 지급시 활용하기 위하여 금년에 도입한 성과관리(BSC)시스템을 6,920만9,000원의 예산을 들여 우리군의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 등록에 따른 지표개발 용역을 하였는데 그 결과로 조직 내에 계량화된 성과관리 반영사항이나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성과관리 시스템 추진 및 운영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용역이 올해 6월 19일날 끝난 겁니까?
그러면은 6월달에 끝났으면 그것을 바로 시행을 안 하고 시험단계로 들어갔습니까?
몇 개월간 그러면 시험운영하게 되는 거죠?
현재 안 끝났습니까, 그러면?
그러면은 올해 시행도 안 되면서 성과관리시스템 팀 조직구성이 언제 됐죠?
그러면 지금까지는 성과관리 평가를 어떤 방식으로 해서 해 오셨죠?
그러면 BSC하고 MBO하고 그 차이점이 뭐예요?
그럼 우리 기존에 MBO 목표관리제 이것 보다는 한 단계 위라고 보시면 되는 건가요, 그럼?
5급 이상 성과상여금을 평가한다든지, 10개 부서 부서별로 평가를 하실 것 아닙니까?
그럼 직원들에 대한 전 공직자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그럼 5급 이상 부서장하고 부서장에 대한 성과상여금 지급과 실무부서 실과를 평가하는 건데 그것을 평가하기 위해서 6,900만원씩을 들여서 이걸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그럼 그 한 가지만 BSC 시스템 한 가지만 도입을 해도 되는데 두 가지씩 꼭 운영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경기도에 보면 11개 시·군이 이것을 도입을 했는데 거의가 시 단위가 많이 운영을 하더라고요. 군 단위는 양평하고, 가평군하고, 여주군 3개 시·군이 되고. 그것도 안양시, 광명시, 여주군 같은 경우에는 안양시가 500만원, 광명시가 6,600만원, 여주군이 7,000만원 이렇게 예산이 되어 있는데 안양시하고 광명시, 여주군은 자체 지표를 개발해서 적용을 하는데 우리는 거기하고는 어떤 차이점 때문에 이렇게 용역을 주시게 되신 거지요?
그럼 이것이 제도가 도입이 되면 모든 인사라든지, 부서 예산배정이라든지, 사업에 대한 예산배정 거기에 다 적용이 되는 거지요, 그럼?
실과소별 읍·면장 시책업무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이 결과물에 의해서 예산이 책정이 됩니까?
아니, 어차피 평가를 했으면 평가도에 따라서 등급에 따라서 시책업무추진비도 달라져야지요. 일 못하는 부서는 덜 나가고...
성과상여금만 적용이 된다고요?
현재도 사실 실과소별로 시책업무추진비가 배정이 되지만 실제로 그 부서에서 필요한 어떤 예산을 도나 중앙정부에서 따온다든지 아니면 어떤 군민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써야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사실은 군수님이나 실과소에다 예산을 배정해 놓고 거의 다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나 이 분들이 거의 다 쓰는 것 아닙니까?
그럼 부서별로 평가를 하게 되면 우리 군의 정책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자면 백운테마파크사업이라든지, 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이라든지 이런 굵직한 정책사업에 대한 평가는 그럼 누구한테 하는 거예요? 실과 부서장한테 되는 겁니까? 단체장한테 가는 겁니까?
그럼 군수님의 단체장에 대한 대형 정책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공약사업 같은 것. 그런 것은 단체장한테 평가가 안 되고, 실무부서에 부서장한테 부서에 평가가 되는 겁니까?
아니, 실무부서에서는 하기는 싫은데 단체장님의 어떤 공약이라든지 정책에 의해서 떠밀려서 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든 제도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제도를 잘 활용해 가지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이 사기진작을 높이고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된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좋은 제도를 도입했으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공직자들의 불평·불만을 없애고 신바람나게 군과 군민을 위해서 소신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공정한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하기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체납액 징수대책에 대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두 번째로 체납액 징수대책에 대하여 세무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군에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2,180여명에 100억8,000만원의 막대한 체납으로 인하여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 군의 경우 막대한 세수결함 발생으로 지역개발과 주민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에 따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별한 징수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은 체납액 징수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세무과장 박창대입니다. 평소 세정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존경하는 박장수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질문하신 체납액 징수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 현재 체납액은 총 175억9,300만원입니다. 이 중에서 지방세 체납액은 72.5%인 127억7,000만원이고, 그 중에서 군세는 72억6,400만원으로 56.9%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은 48억2,300만원으로 27.5%입니다. 그동안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해서 지방세 체납액 40억1,600만원을 징수하여 지난 11월 24일 시·군 부단체장 회의 시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경기도내에서 우리 군은 징수실적이 8위로 상위권입니다. 또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액은 3억5,600만원입니다. 2009년도에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3회 운영과 체납액 안내문 및 독촉장 발송과 부동산, 자동차, 예금, 채권 등 재산압류 및 공매처리, 관허사업 제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체납액 징수실적 보고회 6회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특별징수기간 중 징수실적에 대한 우수부서 3개 실과소, 9개 읍·면에 대해서 1,000만원 포상금을 지급하였고, 개인별 징수실적에 대한 징수포상금 2,0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군의 자립도, 자주도 제고를 위해서는 존경하는 박장수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지방세법」 등에서 정한 세원발굴 연구와 세수 및 체납액 징수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형화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도적인 개선은 지방세 선납제 확대시행과 민간추심 경력자의 징수촉탁제와 또한 행정 내부적으로 체납액 징수포상금 민간 인센티브 비용, 체납징수 비용 등 필수적인 충분한 예산확보 및 인력증원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동시에 자주적인 자립재원 확보를 위해서 세무공무원은 더욱 연구하여 지방세정 전문가로서의 우수한 전문성을 갖추고 적극적이면서 창발적인 의지로 관계법령 등에서 정해진 정당한 절차대로 체납액과의 전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최선의 지혜와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체납자에 대한 조치를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안내문, 자동차 이런 등등. 예금거래 정지라든지 이런 것도 거기에 해당이 됩니까?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다 해당이 됩니다. 형사고발에 이르기까지 각종 법에서 정해진 절차대로 이행이 되어야 됩니다.

박장수의원

해외 출국금지 같은 것은요?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그 부분은 사실 저희 금융제한이나 이런 쪽에 있어서 그 부분은 아직 검토대상이 아닙니다.

박장수의원

법적으로 안 됩니까?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예.

박장수의원

어떤 강력한 조치를 재차 발휘를 해 주시고요. 우리 지방세 수입이 2010년도 예산을 보니까 420억6,000만원인데 이 체납액이 거기에 보면 거의 1/4를 차지하거든요. 어마어마한 체납액 액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방세 수입은 오히려 25억6,000만원이 현재 늘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2010년도 우리 양평군 예산이 500억원이 감소 되어서 세수결함으로 인해서 우리 양평군의 사업추진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 강력한 아까 말씀하신 인센티브, 인력증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보다 더 강력한 특단의 대책이 있습니까?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앞서서 제가 제도적인 면, 그리고 행정 내적인 면, 그리고 앞으로 개선해야 될 부분을 간략히 답변을 드렸습니다. 국가 재정과 다른 점이 국가 재정은 잘 아시다시피 국가의 통치권이라는 그 자체의 고유권한에 의해서 작용하는데 반해서 저희 지방재정은 조금 다릅니다. 국가로부터 부여된 전례적인 권한에 의해서 작용된다는 점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에게 얼마만큼의 복지를 하고 이런 사항을 했을 때 체납액도 줄일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즉 앞서 말씀하셨지만 체납액이 전체 예산의 약 한 18%, 20% 가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줄이는 방법은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우리 군의 내년도 예산 저희 지방세정 분야에서는 세수가 6.3%가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더욱 노력을 할 것이고 그것이 곧 자립도 제고, 내년도 24.43%이지만 이 부분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징수기동대를 조직을 해서 현장 출동을 하듯이 일일이 가가호호를 방문해서 할 수 있는 기동대를 구성할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민간인, 아까 말씀하신 민간인에 대한 위탁, 용역비, 이런 인센티브 이것을 하려면 예산이 뒤따라야 되잖아요?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런 예산에 대한 계획 같은 것이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아주 좋으신 제안입니다. 지난번 행감 시에도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 민간 추심제에 의한 징수촉탁제 이것이 경기도내에서 13개 시·군에서 45명을 위촉해서 현재 운영 되고 있습니다. 군 단위는 없습니다. 전부 시 단위, 그리고 세수가 많은 시단위입니다. 여기에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자치제라는 것이 재정력이 절대적으로 기인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검토를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내년도에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 양펑군의 여건이 최종 여건이 아직 거기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어차피 170억원의 체납을 징수하려면 1억을 투자해서 100억을 수입을 올리면 그게 수입 아닙니까?
창대

박창대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한번 해 볼만한 계획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성실한 납세자의 형평성과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 군으로서는 체납액 징수는 중요한 정책, 재정정책으로서 과감하고 강력한 효율적인 징수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예산수립을 확실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기 바라면서 이만 체납액 징수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용문 전철역 앞 사무실 이전 설치에 대해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세 번째로 용문 전철역 앞 택시부 사무실 이전설치 계획에 대하여 지역경제과장께 질문 하겠습니다. 12월 23일 개통되는 중앙선 전철이 용문까지 개통 되면서 우리 군민의 염원인 명실상부한 전철시대를 맞아 수도권 시민들이 우리 지역 용문전철역을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현재 용문택시부가 시장 중앙통로, 용문 파출소 뒤에 있는데 관광객들이 용문전철역에서 내려서 바로 택시를 이용해야 되는데 현재 택시부까지 걸어가려고 하면 거리가 멀어서 택시기사나 용문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택시 이용객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용문전철역 앞 광장 한쪽에 택시부를 설치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용문 전철역 앞 택시사무실 이전 설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황성연입니다. 평소 교통정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박장수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용문 전철역 앞 개인택시 관계자 사무실 이전설치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평군 택시는 총 189대로 개인택시 139대, 법인택시 50대가 양평군 전 지역을 영업지역으로 운행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 용문면에서 영업 중인 택시는 개인택시 37대, 영업용 4대를 포함해서 41대가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개인택시 관계자 사무실은 파출소 옆과 우체국 앞, 운봉회관 앞에 주차와 사무실을 이용해서 현재 영업 중에 있습니다. 지난 11월 전철개통에 대비해 시가지 일부 정비시에 인도에 점유되어 있던 개인택시 관계자 사무실을 용문파출소 부지 공터로 이전, 깨끗하게 정비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일부 대기차량은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는 우체국 인근에 대기하다가 택시부 차량이 손님을 태우고 출발하면 그 지역으로 이동하여 영업 중에 있습니다. 현재 용문역사 광장은 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공사 중이나 우리 군에서 12월 23일 전철개통이전에 광장 내에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택시승강장을 설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용문역사 준공과 전철역 앞 20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므로 공사가 완료되면 관련기관 및 부서와 협의하여 주변 공간을 확보하여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찾는 고객이 택시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치계획은 갖고 계십니까?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갖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어느 위치에다가?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금 쌍용사무실 있는 부지가 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도로 중앙통로,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좌측입니다.

박장수의원

좌측이에요?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박장수의원

그러면 도로를 차지하게 됩니까? 점용하게 됩니까, 그 위치가?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금 철도시설공단하고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요, 구체적인 부지는 협의를 통해서 확보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제가 봤을 때 역전으로 들어가는 중앙통로가 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거기는 깨끗한 거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중앙통로에는 택시를 서지 못하게 하고 철도청 부지를 협의를 하셔가지고 그 광장 내에 옆에다가 해야 이게 깨끗한 거리가 유지가 될 것 같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중앙통로는 이용하지 않는 걸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지금 여기가 용문역 광장 아닙니까?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광장이면은 여기는 중앙통로고요, 그러면 광장에 옆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철도청 부지가 있습니다. 여기가 있고 또 그 건너편에 지금 이쪽 우측으로 들어가는 그 통로 그쪽 맞은편에 저쪽에 철도부지가 있고 그래서 이것 중앙통로가 되고 중앙통로 여기서 가자면 우측에 철도부지가 있는데 이쪽으로다가 철도청하고 협의하셔가지고 이쪽으로 하면 위치가 제1안으로서 제일 적합한 것 같습니다. 또 거기가 안 된다고 그러면은 그 건너편에 지금 광장 건너편 해 가지고 이쪽으로 우측으로 이렇게 제2안을 한다든지 아니면 저쪽 좌측으로 해서 3안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철도청 부지를 관계자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사전에 개통되기 전에 협의를 하셔야 됩니다, 마무리되기 전에. 마무리된다면 또 어려우니까 이것을 적극적으로 관철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의원님이 가지고 계신 그 도면을 보시면은 세 가지를 지금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철도시설공단에서 당초에 전철 인허가시에 교통영향평가서를 보면 3안 쪽에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이것을 철도청 관계자와 용문택시 관계자들 그분들의 의견도 수렴을 해서 어느 위치가 좋은지 협의하셔가지고 같이 이렇게 위치 선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금 주민들과 택시관계자 종사자들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 중에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본 의원도 건의문이라든지 철도청 방문해서 이 문제가 꼭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장수의원

그리고 가운데 중앙통로에 꽃을 이렇게 화분을 이렇게 진열해 놨잖아요. 그런데 보기에는 좋은데 거기가 조금 이렇게 복잡하지 않습니까, 차 교행 하는데?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금 중앙통로에 화분을 설치를 해 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210m 정도 됩니다, 역까지요. 중앙통로가 210m 정도 되는데 실제 그 옆에는 주차가 지금 되어 있는데 그것을 전철개통이 되면 다른 곳으로,

박장수의원

인도 가장자리에다가, 도로변 가장자리에다가 이렇게 쫙 하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이게. 여기 차도에는 차가 교행을 하기 때문에 불편할 것 같은데.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충분한 폭을 확보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장수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전철이 개통이 되면은 용문전철역에서 순환버스가 운영될 것 아닙니까?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전철역 앞에서 출발이 되어서 용문산까지 가는 거죠?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버스터미널에서요, 용문역을 거쳐서 용문산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런데 의견들이 분분하겠지마는 바로 서울 도시민들이 바로 버스를 타게 되면은 바로 버스를 타서 용문산까지 가는 것 아닙니까, 직행?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논스톱으로 가는 것도 있고요, 등산로를 거쳐서 중원리나 조현리 거쳐서 가는 것도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런데 문제는 시장 상인들의 의견이 서울시민들을 전철역에서 바로 태워서 용문산까지 가면 편리하다 이거지, 서울시민들이 봤을 때. 용문산 등산을 가야 되니까, 관광하러. 그러나 그러면 전철이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쏟아져내려오는 서울시민들이 용문시내 시장, 재래시장을 이렇게 돌면서 동동주도 사먹고 빈대떡도 사먹고 밥도 사먹고 이렇게 산나물도 사고 이렇게 해서 용문재래시장을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그냥 전철에서 내리자마자 버스 딱 태워가지고 용문산까지 딱 가서 밥 먹고 등산하고 가면 또 내려서 전철타고 가면은 용문시내 재래시장은 아무 효과가 없다. 그래서 이것을 지역주민 대표들하고 다시 한번 신중을 기해서 검토하셔가지고 도시민들이 전철역에서 내려서 걸어 나와서 이렇게 탈 수 있으면은 시내 이렇게 상가를 거쳐 가게 되니까 아무래도 물건도 사게 되고 먹고 가게 되고 쉬었다 가게 되고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냐 이런 의견들이 많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포함해서요, 양평전통시장이라든지 용문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연구 중에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주민들도 찬반이 다 의견이 틀리니까,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경제도 생각해야 되고 도시민들 편리도 생각해야 되고 그것을 다시 한번 의논을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용문역 뿐이 아니고 우리 양평전철역에도 택시부가 그쪽으로 가줘야 되잖아요.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쪽에서.

박장수의원

운영은 하고 있는데 지금 이쪽으로 나와 있죠, 밑으로?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아니 그쪽에서 운영중인 것도 있고요,

박장수의원

그러면 사무실도 옮겨야 됩니까, 그쪽으로?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사무실도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사무실도?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예.

박장수의원

전철 개통되면 더 보완할 사항은 없고요?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개인택시나 영업용들이 양평을 찾는 고객들에게 고객들이 기다리지 않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이렇게 운영 중에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서울시내 어느 전철역을 가더라도 다 전철역 앞에서 택시를 타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도 그런 신경을 쓰셔야 되고요, 어떻든 용문면이나 양평역에 이용객의 편리와 택시운영자 관계자의 편리 그리고 거리질서 확립으로 깨끗하고 친절한 지역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용문, 양평 전철역 앞으로 택시부가 설치가 되어야 하므로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바라면서 이만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연

황성연지역경제과장

좋은 의견을 주신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생태개발과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 주공2차 임대아파트 건립과 석멱 피해대책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장수의원

네 번째로 주공2차 아파트 건립추진과 슬레이트 지붕 석면 피해대책에 대하여 생태개발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서민의 보금자리 내 집 마련을 위한 주공2차 임대 아파트 건립사업이 2006년 5월 30일자로 승인된 이후 지금까지 추진이 안 되고 있는데 우리 관내에는 2만7,600여 세대에 주택소유자가 1만9,536세대로 70.77%, 무주택소유자가 8,070세대에 29.23%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30세 이하 기준 263세대에 0.95%의 젊은층 기혼자만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수급자가구 총 2,163세대 중 주택소유자가 537세대에 25%, 차상위계층 105세대에 5% 밖에 안 되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실정이며, 아울러 노인주택 소유자가 총 548세대 중 노인기초생활수급자가 329세대로 60%, 차상위계층 노인 주택소유자가 54세대로 10%의 낮은 주택소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관내에는 어려운 노인, 젊은층, 서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내집 마련이 안 되어 살아가는데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돈 많은 부자들만 살 수 있는 지역이 아닙니다. 어려운 소외계층, 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당연히 지도자들은 이러한 분들을 보살필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2차 주공 임대아파트를 유치하여 서민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할 대책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고, 우리 관내에는 위험성이 높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건물 중 주택이 5,501동, 창고가 271동, 축사가 1,236동으로 총 7,008동이나 노출되어 있어 우리 군민건강에 심각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민이 석면 피해로부터 벗어나서 안심하고 건강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과감하게 석면피해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생태개발과장은 주공2차 임대아파트 건립과 석면 피해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생태개발과장 박창경입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 주공2차 임대아파트 건립사업의 추진사항과 유치계획 및 석면 피해대책에 대해서 관심을 표명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정책사업인 주공2차 임대아파트 건립사업의 추진현황과 유지계획입니다. 2006년 5월 30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된 주공2차 임대아파트는 양평읍 공흥2리 일대 지상15층 625세대 규모로 당초 계획에 따라 2007년 토지 및 건축물 보상 협상 완료 후 2008년 착공하여 2010년 5월 준공예정으로 아파트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지구 토지 현시가 보상 및 기존 주택 철거주민의 이주대책, 임대아파트 건립자체를 반대하는 주민과 토지이해관계자들의 강력한 사업취소 주장으로 현재 정상적인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임대아파트 건립이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시행하는 국가시책사업으로 사업취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현시가 보상 수용의 어려움과 반대로 각종 보상협의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 군에서는 주민들 모두가 이해하고, 피해가 없도록 대화와 협의를 통하여 문제가 해결되도록 요청하였으며, 해당 기관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코자 노력하고 있으나, 문제의 근본적인 해소를 위한 구역변경 또는 대체부지 확보 등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여 사업추진이 현재 답보상태에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우리 군에서는 임대아파트 건립사업 유치를 위하여 지역의 주요쟁점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해와 대안을 제시하여 대다수 서민을 위한 임대아파트가 양평의 미래지향적이고 장기적인 발전 및 생태도시 건설과 부합되도록 검토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기존의 주거지역보다는 시가지 외곽지역이나 녹지지역 또는 관리지역에 건립될 수 있도록 해당 기관과 협의하고 소형과 중형, 임대와 이주자를 위한 분양세대 혼합형 적용으로 다양한 주거문화와 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질문하신 석면 피해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 주택, 창고, 축사 용도로 약 7,000동의 슬레이트 지붕구조 건축물이 있어 건물 철거시 석면피해가 우려되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군은 예상되는 석면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석면의 위해성과 슬레이트 폐기물 처리절차 등을 널리 홍보하고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지정처리업체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하여 석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년에 11동을 함석기와로 전면 개량하여 큰 호응을 받은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이 내년에도 확대되도록 건의하고 건축물 말소 신청시에 석면 처리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여 석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한층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정된 예상지역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죠?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은 주택공사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가능성은 있다고 보십니까, 추진하는 게?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주택공사에서는 가능성은 늘 있는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임대1차아파트는 성공적으로 양평군에서 잘 처리했습니다만 지금 추가로 2차 임대아파트를 추진 중에 있어서 사실 거기 사시는 분들께서 공시지가 사실 감정가는 사실 현 시가를 못 쫓아간다는 그런 개념 아래서 지금 현재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어서 지금 벽에 부닥친 사항입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우리 군에서도 양평 시내에 어느 장소가 됐든지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돼요. 그렇죠?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박장수의원

그러면은 그래도 어떻든 우리 지역에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가 우리가 들어와야 되는데 없는 사람들은 집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형편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군 차원에서 군유지를 물색해서라도 서민아파트를 유치를 해야 됩니다. 지금 일반농가에서도 마찬가지고 자녀를 결혼시켜서 서울이 됐든 어디가 됐든 집을 장만해서 분가를 시켜야 되는데 집 한 채, 보통 전세가 됐든 매매가 됐든 몇 억씩 가져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혼식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만 분가해서 내보낼 집을 하나 장만해서 내보내야 되는데 보통 3억 이상씩 능력이 안 되잖아요, 우리 가정들이 다. 그래서 이런 또 특히 우리 양평지역에는 노령인구가 많기 때문에 이런 서민들과 노인들 또 신혼부부들 이런 분들을 주택을 해결해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군유지라도 적극적으로 부지를, 후보지를 물색을 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박장수 의원님 하여간 좋은 의견입니다. 물론 우리 군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군유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사실 군유지가 지금 도심지 외에 사실 많고 양평읍내 이렇게 교통이 원활한 지역이나 접근용이성이 있는 데는 사실 좋은 군유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데요, 하여간 군유지가 됐든 도시지역 내 녹지지역이 됐든 도시 외 지역의 관리지역이 됐든 하여간 찾아볼 겁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서민을 위한, 주민을 위한 정책에는 변함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적극적으로 군유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박장수의원

다음 슬레이트를 이것이 지금 처리가 우리 관내에서는 못하는 거죠?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어디에 폐기물을 매장을 하죠, 이게? 매립.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이 슬레이트는 박장수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사실 근래에 와서 매스컴을 통해서 석면 위해성 때문에 폐질환 관련해서 위험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물론 이것은 특정폐기물이었습니다. 현재 지정폐기물로 부르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먼저 우리가 희망근로사업으로다가 양평군에서 우리 군에서 11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호응도 받았고 그런데 이것은 사실 우려됩니다마는 이게 한두 푼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항도 아니고 옛날 새마을사업에 대해서 추진됐던 사항입니다만 하여간 계속해서 우리가 추진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지정폐기물 처리는 우리 무왕리에 폐기물 처리장이 한군데는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이게 뜯는 비용이라든지 운반비용이 이게 비싸죠?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슬레이트 관련해서는 평방미터당 5만원 이렇게 운반비로 말씀드리면 그렇고 그래서 지금 30평 기준 우리가 100㎡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한 500만원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 지금 7,000동을 예상했을 때는 350억이 소요됩니다, 이 운반비만. 그리고 물론 시공비는 도리어 250만원, 동당 30평 기준해서 250만원 됩니다만 하여간 이 문제는 우리가 접근을 이렇게 기초생활수급자서부터 천천히 이렇게 국가지원을 받는 쪽으로 해서 건의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또 그렇게 해야 될 겁니다.

박장수의원

일반인들은 자부담해서 본인이 다 처리비용을 대야 되겠지만 이것 어떻게 보면 우리 주민들도 피해자입니다, 사실은. 옛날에 새마을시대 운동시절에 정부정책에 의해서 그냥 멋도 모르고 다 슬레이트로 지은 것 아닙니까? 지금에 와서는 막대한 피해를 이게 위험한 발암물질인데 이것을 갖다 지금에 와서는 돈이 많이 드니까 국가에서도 엄두를 못 내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에 와서는. 어려운 것은 알지마는, 피해가 막대한 것은 알지만, 위험도가 높은 것은 알지만 “돈이 없으니까 당신네들이 알아서 해라.” 지금 국가도 이렇게 떠밀고 있습니다, 개인들한테. 그래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우리가 7,000동을 한꺼번에 하면 350억이 들어가지만 어떻든 서민위주로 우선 1순위로 해서 이렇게 해 드리는 것은 참 잘하시는 거고요. 이것을 확대해서 7,000동을 한꺼번에 때려 부수고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몇 동 신축을 한다든지, 개조를 한다든지 이런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런 비용까지 막대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지원을 못 해준다고 하지만 다만 막대한 운반비라든지 아무나 가서 철거를 못하지 않습니까? 전문 업체가 들어가야 되지요?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박장수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만 운반부분에 대해서 100%는 못 하더라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좀 일부 군에서 20%라든지, 30%라든지 이런 것은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 않습니까?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하여간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어느 지자체도 현재 이것에 의해서 심각성은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가만히 있는 슬레이트 자체 내에서는 큰 피해는 없습니다만 그걸 뜯었을 경우, 어떤 물질적인 가격을 가 했을 때 먼지가 날려서 위험합니다만 어느 지자체고 간에 현재 검토되는 것은 없습니다만 하여간 미루지 않고 하여간 기초생활수급자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우리 관내 학교에 대해서는 실태 파악을 하신 것이 있으신가요?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관내 학교요?

박장수의원

예.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학교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거한 것은 없고요. 전체적인 것을 파악해 놓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학교라든지, 우리 관내 전체 종합적인 실태조사도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또 종합적인 지원대책 같은 것도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박장수의원

어려운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도록 군유지를 적극 활용해서라도 주공 국민주택 아파트를 적극 유치 추진할 수 있도록 검토를 바라면서 이만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창섭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송창섭 의원입니다. 주공 2차 아파트 건립에 대해서 박장수 의원님이 대단히 관심사업이라서 저도 함께 말씀을 드려보고 싶은데 아까 말씀 속에 양평 도심권내에 주위에서 군유지가 마땅한 데 없다고 말씀 하셨는데 저 또한 그것도 같이 찾아보기로 하는데 그것 말고 대안을, 2차 대안은 지금 내가 그분들 하고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주택공사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거기에서 그런 대안을 처음부터 주장을 했는데 그것이 잘 그분들이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어떤 대안이냐 하면 “경지정리 된 공흥리나 창대리 땅은 있다. 거기다 해 달라.” 하는 얘기를 하니까 경기정리 지구에다 하면 자기네들이 한 단계 서류를 또 해야 되나 봐요. 그게 싫어서 그런 모양인데 처음에는 경지정리 지구는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김포라든가 이런 신도시가 다 경지정리에다 했지 어디다 했어요. “김포나 모든 수도권에 있는 경지정리 땅에다 다 지었다. 왜 양평만 안 되냐?” 그런 얘기를 제안을 해서 나중에 실토를 하는데 자기네가 한 단계를 더 해야 되는데 우물쭈물 하는데 그렇게 파고들어 가면 뭔가 박장수 의원님 말씀대로 서민들에 대한 임대아파트가 가당치 않겠냐. 단 도심권, 양평시내 권역에 공흥이나 창대에 경지정리 지구는 아직도 땅이 저렴하고 그분들도 다른 신도시 주위에 보면 다 경지정리 땅을 썼으니까 거기에 실마리가 답이 있습니다. 그런 쪽에 관점을 봐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경

박창경생태개발과장

예, 감사합니다.

송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생태개발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경영사업소장은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군부대 군유지 무단점유에 대한 현황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마지막 59탄약대, 신애리 사격장, 도원리 비승사격장, 불곡리·내리 현무부대 등 군부대 군유지 무단점유에 대한 현황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산림경영사업소장께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지평리 산102번지와 신애리 산1-1번지 외 8필지, 도원리 비승사격장, 내리·불곡리 등 군유지를 10년 이상씩 무단점유를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군의 해결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본의원의 본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경영사업소장께서는 군부대 군유지 무단점유에 대한 현황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간략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산림경영사업소장 안형식입니다. 양평군 산림행정 발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박장수 의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질문하신 군부대 군유지 무단점유에 대한 현황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부대에서 양평군 군유지를 무단점유 한곳은 신애리 사격장 외 4개소 총 20필지, 394만3,572㎡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애리 및 불곡리 등 군부대의 군유지 무상사용허가에 대하여 1995년 12월부터 무상대부기간이 경과를 하면 무상대부가 불가하다는 의사를 해당 군부대에 통보하여 무상대부기간 이후에 대하여 대비토록 수차례에 걸쳐 통보를 하였으나 해당부대에서는 훈련장이 전술상 중요한 시설로 이전이 불가하고 국방부 중기계획에 예산을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토지를 매입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국방부에 유상대부 예산편성 건의를 하였으나 재경부의 불가 방침에 따라 예산확보를 하지 못해 군부대 이전 및 무단점유 재산에 대한 매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종전 상황과 달라진 게 없이 현재와 같은 상황에 처하고 있습니다. 군유지를 무단점유하고 있는 군부대를 대체부지 마련, 또는 국방부 예산편성에 의한 매수방법 등에 의하여 정상적인 방법으로 이전 또는 무단점유 군유지를 매수하는 방법으로 조치가 되면 최상이겠지만 현실적으로 군사시설 대체부지 마련과 국방부 예산편성이 수월치 않은 점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에 군유지를 무단점유하고 있는 해당 군부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군유지 사용료의 국방부 예산확보 및 대체부지 마련을 촉구할 것이며, 또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신애리 사격장하고 내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에서 2007년도 9월 18일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통보를 했어요, 그렇지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런데 나머지 59탄약대라든지, 도원리 사격장이라든지 여기는 조치된 사항이 없습니까?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실질적으로 조치된 서류상의 근거는 없습니다. 협의만 구두로 했지 실질적으로 공문서가 오고간 내용은 없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 59탄약대라든지, 도원리 사격장 군에서 담당 공직자들이 이것을 우리 재산을 10년 이상씩 무단점유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 공문도 안 보내고 어떤 조치도 안 취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은 직무유기거든요. 아무리 국방부가 국가 정책으로서 상위에 있다 치더라도 엄연한 우리 군 재산인데 이것을 아무런 통보도 없이 그냥 내버려뒀다는 것은 어떤 우리 군 재산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이건 완전히 과실이고 업무태만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일단 이것이 근래에 들어 와서 일어났던 사항이 아니고 계속 6.25전쟁 이후부터 계속 점유하고 있는데 다만 신애리하고 불곡리에 대해서는 공문절차를 했습니다만 다른 부분은 없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을 타 시·군의 사례 등을 벤치마킹을 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장수의원

신애리나 내리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계약은 한거지요. 그랬다가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가지고 그 이후로 안 된 거지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무상대부로 했었는데 유상대부로 했는데 그게 안 되고 그냥 무단점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장수의원

그럼 나머지 59탄약대라든지, 도원리 사격장이라든지 여기는 당초 계약은 있었습니까?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도원리 같은 경우에는 2001년 12월 31일까지 되어 있었고요.

박장수의원

당초에 되어 있었고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되어 있었고, 그 다음에 개군면 불곡리 같은 경우에 ’92년 10월 1일부터고, 그 다음에 지평리는 탄약고는 최근에는 1985년 10월 30일부터고 나머지 당초에 있던 것은 ’52년도에 징발되고 그런 땅이 있습니다. 장기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아니, 구 탄약대 자리 말고요, 지금 신 탄약고...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신 탄약대는 ’85년도부터입니다.

박장수의원

그때 계약이 있었습니까? 당초에.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없었습니다. 그냥 사전 점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사하기 전에 사전 점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냥 썼지 무상임대든, 유상임대든 전혀 우리 군하고의 계약관계는 전혀 없었지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없습니다.

박장수의원

회계과 재산부서라든지, 산림과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생각들 좀 해 주셔야 되고요. 59탄약대, 구 탄약대 자리 말이지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박장수의원

거기 저쪽으로 이전을 했으니까 지난번에도 회의 때 짚었습니다만 지평주민들이 의병선양회에서 구 탄약대 자리를 의병 공원으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제의를 했지만 거부당했지 않았습니까?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래서 우리 군에서는 그런 조치도 안 했었는데 이것을 구 59탄약대 부지를 한번 군하고 강력하게 대시를 하셔 가지고 우리 지평리 102번지 군 땅을 갖다가 주인한테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쓰는 것 아닙니까? 그럼 “너희들이 우리 군 땅으로 이사를 갔으니까 먼저 빈땅을 우리한테 달라.” 이런 것은 할 수 있잖아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해당 군부대하고 계속 협의를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자기네들은 남의 땅 마음대로 쓰고 우리는 빈 땅을 갖다가 우리 지역주민들이 쓰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 해 주면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59탄약대 자리를 적극적으로 우리 군유지하고 교환방식으로 하든지, 또 아니면 지평 면민이 쓸 수 있게끔 한다든지 이런 조치를 취하셔야 되는데 지평의병 전투전적지 공원 조성이라든지 이런 목적도 좋고, 본의원의 의견은 지금 우리 군에서 그 내용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군인아파트를 유치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내용을 알고 계세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400세대?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박장수의원

그런데 그것이 일부는 용문지역에 반 추진하고, 반은 지평에 설치하고 이렇게 나누어서 한다고 하지만 본의원 생각 같아서는 몇 세대 안 되는 것을 쪼개지 말고 지금 육군본부에서 사단에서 추진을 하려고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추진을 하려고 한다면 이것을 쪼갤 것이 아니라 지금 용문면은 인구도 1만2,000명이고, 전철도 개통 되고, 현재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하기 때문에 그냥 현 상태로 용문은 놔둬도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인구며, 경제며 모든 지역발전이 현 상태에서 가만히 놔둬도 불어나게 되어 있어요, 용문면은. 그런데 지평면은 전부 군사보호 지역이에요. 쓰레기매립장 들어가 있고. 그래서 양평군에서 지평면이 제일 낙후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쓰레기매립장에 대한 어떤 확실한 군에서 지원도 안 되고 있고 현재 이런 군인아파트라도 이런 군 땅을 갖다가 점유했으니까 조건부로 해서 “너희 땅 우리한테 달라.” 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지평의병 공원을 만든다든가, 군인 아파트를 거기에다 유치하는 겁니다. 거기에다 유치해서 지금 용문에 있는 부대, 송현리에 있는 부대 여기에 관사가 있는데 군인아파트가 있는데 사실 거기도 노후가 되고 오래 됐어요. 그럼 복지시설도 전혀 안 되어 있고. 현재 용문 광탄이나 송현리에 있는 군인 관사가 노후화 되어서 사실 낙후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군인 아파트를 복지아파트로 짓겠다, 지어야 된다. 이런 논리를 펴서 군인 복지아파트를 지어서 그 내에 휴게실, 헬스장, 이발소, 사우나실, 탁구장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군인들이 지금 복지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군인 복지아파트를 유치하자 이런 논리를 펴서 59탄약대 구 자리에 군인아파트를 유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 것으로 적극 대안을 제시해 드리고, 또 지금 우리가 군부대 이전을 사단하고 협의가 됐지 않습니까? 방공대대, 의무대 해 가지고. 거기에 방공대대를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것도 좋지만 본의원의 의견은 방공대대도 아무리 지평이 군사지역이라고 치더라도 방공대대도 59탄약대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왜? 방공대대가 탄약고를 지키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방공대대가 지평으로 59탄약대 자리로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방공대대에 근무하는 간부 군인이 1,000여명 돼요. 그럼 군인 아파트에다가 또 그 옆에 방공대대 들어가고 그러면 지평경제는 그냥 살아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종합적인 방공대대를 유치를 해서 간부 군인 1,000명을 유치하게 되면 인구도 증가하고 지역경제도 살고, 또 그 부지를 군인 아파트로 활용하게 되면 아마 지평면은 낙후된 것이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대와 국방부 등과 긴밀히 협조해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서 양평군에 득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좌우지간 제가 말씀드린 대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형식

안형식산림경영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장수의원

방위산업은 국가 1순위 중요사업이기는 하지만 재산 몫은 아버지, 아들 몫이 다르듯이 주인이 있으면 주인에게 정식으로 매입을 하든가, 임대를 하든가, 임대료를 내는 것이 당연함으로서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사용해야 함으로서 군에서는 법적인 대응을 해서라도 적극 대응책을 강구하시기 바라며, 지평리 구 59탄약대 부지의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군 재산관리에 소홀함이 없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오균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경영사업소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장수의원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우리 양평군이 대한민국의 알프스가 되도록 모든 공직자와 군민이 하나 되어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면서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 드리며, 이상으로 제176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이 아니고 14일날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