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에 행정에 대한 환경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여기 수원시청에 와서 지하 주차시설을 봤어요. 그런데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 암흑도시 같은 그런 환경입니다.
특히 어제 같은 경우는 주차가 이중주차가 돼서 본 위원이 주차를 거의 30∼40분 만에 했는데, 주차가 힘든 것은 구건물이라서 그런가 너무 부족한 것은 인정하겠는데 행정에 대한 환경이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그러는데 주차 문제라든가 그런 부분이, 요즘 새로 준공된 아파트 같은 것을 보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LED로 되어 있어서 화장실하고 똑같습니다. 가면 바로 환하게 불이 켜지게 되어 있는데, 너무 그런 환경이 일반 구청보다도 더 못한 주차시설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차가 되어 있는 차를 본 위원이 한 번 이렇게 짚어봤어요, 차를 빼지를 못해서. 그런데 손을 보니까 화장실을 안 가면 안 될 정도의 어떤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화장실이라든가 내부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는데, 특히 지하 1층, 2층, 3층 같은 경우는 밝은, 왜냐하면 주차가 원활해서 입·출입이 자유롭다면 상관이 없는데, 주차문제가 극심하니까 환경이라도 개선해서 사전에 안전사고도 예방하고, 또 새로 들어오는 고객이라든가 민원도 얼마든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특히 주차문제에 대해서 환경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