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건설과장 최숭근 : 사실은 일단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가 잘 아시다시피 주 목적 사업은 철도건설 사업입니다. 지하철 건설사업인데 지하철 건설 사업을 하다 보면 그 안에서 발생하는 지장물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도시가스관이라든지 통신관로라든지 이런 부대사업들이 생기고, 또 하나는 지금 삼성전자에서 공업용수를 매설하는 작업도 사실 그 구간으로 지나가고 있고요, 더불어서 지금 영통3동 청사 건립사업까지 겹치다 보니까 이게 공사시간대가 사실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련 기관들을 불러서 최대한 시간조정을 해서 주민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계속해서 독려는 하고 있는데 하나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자면 대부분 출퇴근시간에는 저희가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임의적으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장이 워낙 여러 개가 동시에 이루어지다 보니 부득이하게 야간에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것은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가 하여튼 관계 회사들을 불러서 수시로 독려해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