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이들, 어린이기 때문에 식단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거든요. 저희 아이가 지금 스물다섯 정도 돼서, 친구가 어린이집에 2주 정도, 한 달 정도 해서 예비로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친구가 얘기하는 것을 아이가 듣고 저한테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심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거의 점심식사시간, 점심 같은 경우도 조금 부실한, 식단표는 나오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이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이런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향후 계획에 이렇게 통보 후 점검보다는 식사시간에 맞춰서,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신고가 들어와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그런 것을, 불시로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그렇게 점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